KPI뉴스 - 文 지지율 '56.3%'로 주간 최저치 경신

  • 맑음북강릉9.5℃
  • 흐림보성군12.3℃
  • 흐림남원14.0℃
  • 흐림통영13.5℃
  • 구름많음목포14.3℃
  • 맑음철원8.8℃
  • 맑음영주9.1℃
  • 맑음청주13.1℃
  • 흐림서귀포16.3℃
  • 구름많음양평11.2℃
  • 맑음홍천9.7℃
  • 흐림거창11.5℃
  • 맑음천안9.7℃
  • 흐림성산14.3℃
  • 구름많음합천12.1℃
  • 맑음보령9.9℃
  • 구름많음제천6.5℃
  • 맑음구미10.0℃
  • 흐림광주14.4℃
  • 구름많음전주12.9℃
  • 맑음군산10.7℃
  • 흐림진주10.1℃
  • 흐림고창13.7℃
  • 맑음속초12.1℃
  • 흐림순천10.8℃
  • 맑음대관령5.9℃
  • 맑음동해10.4℃
  • 맑음강릉12.4℃
  • 맑음영덕11.5℃
  • 맑음서청주8.9℃
  • 맑음보은8.8℃
  • 흐림해남11.8℃
  • 흐림거제12.1℃
  • 흐림부안13.7℃
  • 맑음춘천9.4℃
  • 맑음인제8.0℃
  • 흐림고흥11.2℃
  • 맑음강화11.5℃
  • 구름많음산청12.0℃
  • 구름많음수원12.0℃
  • 흐림김해시13.8℃
  • 흐림북창원13.8℃
  • 맑음상주10.6℃
  • 구름많음정선군8.8℃
  • 흐림장흥11.8℃
  • 맑음의성8.2℃
  • 맑음홍성11.8℃
  • 맑음세종10.4℃
  • 구름많음진도군10.8℃
  • 흐림양산시12.4℃
  • 맑음안동9.3℃
  • 구름많음이천10.3℃
  • 흐림남해12.7℃
  • 맑음금산10.5℃
  • 흐림울산13.4℃
  • 맑음대전10.7℃
  • 맑음문경8.8℃
  • 흐림고산15.8℃
  • 맑음추풍령8.7℃
  • 구름많음대구12.0℃
  • 흐림고창군13.5℃
  • 흐림여수14.9℃
  • 맑음울릉도12.3℃
  • 구름많음울진10.3℃
  • 구름많음완도12.8℃
  • 흐림밀양13.3℃
  • 맑음서울13.5℃
  • 맑음파주9.8℃
  • 맑음서산10.6℃
  • 흐림북부산12.5℃
  • 맑음동두천11.2℃
  • 흐림광양시13.0℃
  • 구름많음봉화6.4℃
  • 맑음북춘천8.8℃
  • 흐림창원13.0℃
  • 맑음흑산도12.4℃
  • 흐림순창군13.0℃
  • 맑음백령도12.9℃
  • 구름많음인천13.7℃
  • 흐림의령군10.8℃
  • 구름많음태백6.5℃
  • 흐림부산14.9℃
  • 흐림장수11.3℃
  • 흐림정읍14.3℃
  • 흐림함양군12.0℃
  • 구름많음영월8.5℃
  • 구름많음경주시11.3℃
  • 구름많음원주10.0℃
  • 흐림제주16.2℃
  • 구름많음포항14.4℃
  • 맑음충주7.9℃
  • 흐림영광군13.3℃
  • 맑음부여9.2℃
  • 구름많음영천10.2℃
  • 구름많음강진군12.7℃
  • 흐림임실12.5℃
  • 맑음청송군6.7℃

文 지지율 '56.3%'로 주간 최저치 경신

김광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08-20 10:30:10
민주 39.6%, 대선 이후 첫 30%대 추락…한국 19.9%
정의 13.3%, 바른미래 7.3%, 평화 2.4%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지난주 대비 1.3%p 떨어진 56.3%로 집계되면서 주간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 2018년 8월 3주차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 [리얼미터 제공]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CBS 의뢰로 지난 13~17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07명을 대상으로 8월 3주차 주간집계(95% 신뢰수준, 표본오차 ±2.2%p, 응답률 7.1%) 결과 전체의 56.3%가 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반면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고 답한 부정평가는 38.4%(매우 잘못 21.1%, 잘못하는 편 17.3%)로 나타났으며, 모름·무응답은 5.3%로 집계됐다.

이로써 지난주 역대 최저치인 58.1%까지 떨어졌던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이번 주 1.3%p 더 떨어지면서 최저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다만 지지율이 주 초반에 비해 후반에 조금 올라 지난주 주중 집계(13∼14일·55.6%)보다는 0.7%p 상승했다.
 

리얼미터는 "주 중반까지는 안 전 충남지사에 대한 무죄 판결 역풍과 국민연금 개편 논란, 국회 특수활동비 '꼼수폐지' 논란 등으로 하락했다"면서 "주 후반에는 5당 원내대표 회동, 김경수 경남지사의 영장실질심사 과정에서 지지층이 결집하면서 소폭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부산·경남·울산(5.5%p↓ 44.7%)의 지지율이 가장 많이 떨어졌으며, 광주·전라(2.4%p↓ 73.7%), 경기·인천(2.3%p↓ 61.1%) 순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대구·경북(3.9%p↑ 42.2%)과 대전·충청·세종(1.1%p↑ 54.2%)은 소폭 상승했다.

이와 함께 연령별로는 60대 이상(6.0%p↓ 42.1%)과 30대(2.0%p↓ 66.9%)에서 낙폭이 가장 컸고, 지지 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5.2%p↓ 73.1%)과 자유한국당 지지층(5.0%p↓ 6.5%) 순으로 하락폭이 컸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3%p↓ 77.2%)에서 지지율이 가장 많이 빠졌다.

▲ 2018년 8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 [리얼미터 제공]

 

한편 정당지지도의 경우 3주 연속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1.0%p 떨어진 39.6%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4월 4주차(39.6%) 이후 약 1년 4개월만에 최저치다.

이어 한국당(19.9%)·정의당(13.3%)·바른미래당(7.3%)·민주평화당(2.4%) 순으로 집계됐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