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진주시, '문화인물·마을' 기록화사업 성과물 전시회…27일부터 시청 로비

  • 맑음영월15.3℃
  • 맑음북춘천15.1℃
  • 맑음광양시22.0℃
  • 맑음영주16.1℃
  • 맑음고창18.3℃
  • 맑음인천19.6℃
  • 맑음문경16.1℃
  • 맑음순천15.7℃
  • 맑음부여19.0℃
  • 흐림대관령15.5℃
  • 맑음충주15.6℃
  • 맑음고흥21.6℃
  • 맑음장수12.8℃
  • 맑음산청16.1℃
  • 흐림고산23.9℃
  • 맑음장흥18.9℃
  • 맑음부안19.0℃
  • 맑음진주18.8℃
  • 구름많음제주23.9℃
  • 맑음김해시22.7℃
  • 맑음백령도20.8℃
  • 맑음전주19.8℃
  • 맑음안동15.8℃
  • 맑음양평17.9℃
  • 맑음보성군19.2℃
  • 맑음대구21.1℃
  • 맑음광주19.9℃
  • 맑음철원15.5℃
  • 맑음북창원22.8℃
  • 맑음울릉도21.5℃
  • 맑음해남20.2℃
  • 맑음고창군18.3℃
  • 구름많음속초19.7℃
  • 맑음합천18.6℃
  • 흐림추풍령15.7℃
  • 맑음목포20.8℃
  • 맑음이천17.6℃
  • 맑음경주시21.2℃
  • 맑음청주19.5℃
  • 맑음파주16.5℃
  • 구름많음포항22.5℃
  • 맑음수원18.8℃
  • 구름많음울산21.9℃
  • 맑음강진군19.6℃
  • 맑음남해22.6℃
  • 맑음부산23.5℃
  • 맑음진도군19.8℃
  • 맑음임실15.3℃
  • 구름많음정선군16.3℃
  • 맑음서청주16.3℃
  • 맑음서산18.2℃
  • 맑음영천19.5℃
  • 맑음의령군20.3℃
  • 맑음대전18.6℃
  • 맑음군산19.7℃
  • 맑음거창16.2℃
  • 맑음춘천14.5℃
  • 맑음북강릉19.7℃
  • 맑음동두천16.0℃
  • 맑음세종17.4℃
  • 맑음강릉18.4℃
  • 맑음순창군18.4℃
  • 맑음금산16.4℃
  • 맑음의성15.4℃
  • 맑음제천13.9℃
  • 맑음동해20.6℃
  • 맑음보은14.5℃
  • 맑음영덕21.1℃
  • 맑음남원19.3℃
  • 맑음거제22.7℃
  • 흐림태백16.4℃
  • 맑음양산시23.3℃
  • 흐림서귀포25.5℃
  • 맑음정읍18.2℃
  • 맑음여수23.2℃
  • 맑음천안16.6℃
  • 흐림성산22.9℃
  • 맑음홍성20.2℃
  • 맑음북부산23.4℃
  • 맑음밀양23.1℃
  • 맑음울진21.2℃
  • 맑음영광군17.9℃
  • 맑음보령19.9℃
  • 맑음청송군16.3℃
  • 맑음서울18.6℃
  • 맑음상주16.2℃
  • 맑음창원23.3℃
  • 맑음완도22.5℃
  • 맑음함양군14.9℃
  • 맑음흑산도23.2℃
  • 맑음원주16.8℃
  • 맑음봉화13.3℃
  • 맑음강화19.9℃
  • 맑음통영22.0℃
  • 맑음홍천15.7℃
  • 맑음구미19.2℃
  • 맑음인제15.4℃

진주시, '문화인물·마을' 기록화사업 성과물 전시회…27일부터 시청 로비

박종운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1-23 11:21:40

경남 진주시는 오는 27일부터 12월 8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2023년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사업’의 성과물을 전시한다고 23일 밝혔다.

 

▲‘2023년 진주시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사업’ 홍보 포스터

 

진주시는 지역 문화자산을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사업 성과물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시청 1층 공간을 두 섹션으로 분리해 문화인물 전시 ‘오!(五) 진주인전’과 마을기록 전시 ‘두 마을 이야기’로 나누어 전시한다.

 

'오!(五) 진주인전’에서는 진주의 문화인물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K-기업가정신의 핵심인물인 지신정 허준, 동편제를 대표하는 명창 이선유, 서예가 유당 정현복, 한국 여성교육의 선구자 아천 최재호, 소목공예의 거장 의천 정돈산 등 5명의 이야기를 전시로 풀어냈다.

 

‘두 마을 이야기’에서는 상봉동과 금곡면 죽곡마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세부 내용으로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 곳’이란 주제로 진주의 시작인 상봉동의 과거와 현재를, ‘삶을 엮어가는 마을’이란 주제로 삼베와 함께한 죽곡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시민 인터뷰를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물이며, 시민들이 과거를 회상하고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2025년까지 기록화 사업을 추진, 진주를 터전 삼아 살아온 수많은 이들의 이야기와 진주를 무대로 활동한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의 삶을 꾸준히 발굴해 기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