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강진군, 저소득 가정에 46번째 새 보금자리 '사랑의 집' 선물

  • 흐림강화13.6℃
  • 비흑산도14.9℃
  • 흐림진주14.1℃
  • 흐림해남15.9℃
  • 흐림영광군14.8℃
  • 흐림김해시15.1℃
  • 흐림영주14.4℃
  • 흐림청송군13.5℃
  • 비포항16.6℃
  • 흐림정읍14.6℃
  • 흐림상주14.7℃
  • 흐림대관령9.6℃
  • 흐림금산14.4℃
  • 흐림완도15.9℃
  • 흐림홍성15.0℃
  • 흐림서산15.0℃
  • 흐림세종15.9℃
  • 흐림합천15.1℃
  • 비울산15.2℃
  • 흐림영천14.5℃
  • 흐림장흥15.5℃
  • 흐림홍천13.3℃
  • 흐림천안14.2℃
  • 흐림전주15.2℃
  • 흐림춘천13.1℃
  • 흐림강진군15.8℃
  • 구름많음백령도13.7℃
  • 흐림고흥15.9℃
  • 흐림고창15.2℃
  • 흐림부여14.3℃
  • 비부산16.8℃
  • 흐림거창14.2℃
  • 흐림구미15.8℃
  • 흐림보령16.1℃
  • 흐림문경15.2℃
  • 흐림산청14.0℃
  • 흐림동해15.4℃
  • 흐림남원14.3℃
  • 흐림원주14.8℃
  • 비울릉도17.2℃
  • 흐림보성군15.5℃
  • 흐림남해15.7℃
  • 흐림영월14.6℃
  • 흐림부안15.0℃
  • 흐림북강릉13.1℃
  • 흐림파주11.8℃
  • 비서귀포20.0℃
  • 비대전17.0℃
  • 흐림의령군14.1℃
  • 흐림함양군14.4℃
  • 흐림경주시14.8℃
  • 흐림속초13.4℃
  • 흐림순창군14.0℃
  • 흐림광양시15.0℃
  • 흐림서울16.0℃
  • 흐림북창원15.8℃
  • 흐림서청주14.7℃
  • 비청주17.5℃
  • 흐림북부산16.2℃
  • 흐림성산20.2℃
  • 흐림진도군15.0℃
  • 흐림제천13.2℃
  • 흐림광주15.1℃
  • 흐림추풍령14.0℃
  • 흐림보은16.5℃
  • 흐림이천14.2℃
  • 흐림의성14.4℃
  • 흐림인천16.4℃
  • 흐림군산15.3℃
  • 흐림순천14.0℃
  • 흐림고창군14.6℃
  • 비안동14.3℃
  • 흐림동두천13.6℃
  • 흐림철원12.7℃
  • 흐림양평14.9℃
  • 비여수16.1℃
  • 흐림정선군13.1℃
  • 흐림영덕14.9℃
  • 비창원15.5℃
  • 흐림충주14.8℃
  • 흐림대구15.0℃
  • 흐림북춘천12.8℃
  • 흐림통영15.8℃
  • 흐림수원15.0℃
  • 흐림고산18.5℃
  • 흐림임실14.3℃
  • 흐림봉화13.0℃
  • 흐림장수12.8℃
  • 흐림울진16.2℃
  • 흐림인제12.2℃
  • 비목포15.5℃
  • 흐림거제15.7℃
  • 흐림강릉14.1℃
  • 흐림양산시15.9℃
  • 비제주19.6℃
  • 흐림밀양15.3℃
  • 흐림태백12.5℃

강진군, 저소득 가정에 46번째 새 보금자리 '사랑의 집' 선물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12-09 10:39:50

전남 강진군이 저소득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제46호 사랑의 집짓기'를 마친 뒤 입주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 강진원 강진군수와 서순선 군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제46호 사랑의 집짓기' 입주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

 

이번 사업은 8000만 원 규모로, 강진군 2000만 원, 강진로타리클럽이 1000만 원, 지역 연계 모금 1000만 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4000만 원을 각각 지원해 신전면 18평 규모의 단독주택을 신축했다.

 

입주 가정은 2021년부터 용정마을 주택에 무상 거주해왔으나, 주택 노화로 나무가 썩고 비가 새며, 난방과 온수 이용이 어려워 기본적인 생활 유지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입주식에는 강진원 군수, 서순선 군의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극 사무처장, 강진로타리클럽 이경섭 회장과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입주 가정은 "내 집을 갖게 된 것이 꿈만 같다. 이 집에서 새로운 희망을 시작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강진원 군수는 "힘을 모아주신 모든 후원자분과 봉사자 덕분에 46번째 사랑의 집이 탄생했다"며 "강진군은 민관이 함께하는 주거복지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나서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2007년부터 시작돼 46가구에 새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