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5월 전국 1만9562세대 입주…전년 대비 23.51%↓

  • 비백령도21.7℃
  • 구름많음전주32.7℃
  • 구름많음순창군31.9℃
  • 구름많음진주30.9℃
  • 구름많음추풍령27.0℃
  • 구름많음순천29.0℃
  • 구름많음천안29.3℃
  • 구름많음포항27.9℃
  • 구름많음합천28.6℃
  • 구름많음안동30.8℃
  • 구름많음진도군30.5℃
  • 맑음정읍32.1℃
  • 흐림춘천25.3℃
  • 구름많음남해30.2℃
  • 구름많음거창28.4℃
  • 흐림수원27.5℃
  • 구름많음해남31.2℃
  • 구름많음서귀포30.2℃
  • 흐림충주28.4℃
  • 맑음통영30.8℃
  • 흐림울릉도25.8℃
  • 흐림봉화28.8℃
  • 구름많음북부산31.6℃
  • 맑음창원31.4℃
  • 구름많음양산시31.3℃
  • 구름많음고창32.2℃
  • 맑음보은28.5℃
  • 구름많음여수30.1℃
  • 구름많음강진군31.5℃
  • 구름많음세종30.1℃
  • 구름많음상주29.0℃
  • 흐림철원23.2℃
  • 구름많음이천26.7℃
  • 흐림청송군31.1℃
  • 흐림인제25.5℃
  • 구름많음고흥31.8℃
  • 구름많음의령군30.4℃
  • 맑음부산31.1℃
  • 구름많음남원30.4℃
  • 구름많음군산31.4℃
  • 구름많음임실30.4℃
  • 구름많음밀양31.5℃
  • 흐림태백28.4℃
  • 구름많음장수29.7℃
  • 맑음부안31.9℃
  • 구름많음광양시30.2℃
  • 흐림구미29.5℃
  • 구름많음울진27.4℃
  • 구름많음영천28.7℃
  • 흐림제천25.1℃
  • 구름많음장흥30.7℃
  • 비서울25.5℃
  • 맑음부여30.7℃
  • 비북강릉25.7℃
  • 흐림영월26.9℃
  • 구름많음경주시30.3℃
  • 구름많음고창군30.5℃
  • 흐림파주23.5℃
  • 맑음보령32.8℃
  • 맑음대구29.1℃
  • 구름많음흑산도29.3℃
  • 구름많음북창원31.4℃
  • 흐림양평25.4℃
  • 흐림영주28.3℃
  • 흐림정선군
  • 구름많음의성30.4℃
  • 구름많음광주31.9℃
  • 맑음목포31.3℃
  • 구름많음울산29.5℃
  • 구름많음거제29.0℃
  • 소나기제주30.9℃
  • 구름많음김해시31.3℃
  • 흐림문경27.7℃
  • 흐림강릉25.2℃
  • 구름많음보성군32.0℃
  • 비북춘천25.0℃
  • 구름많음영덕28.4℃
  • 구름많음영광군30.7℃
  • 구름많음완도32.0℃
  • 구름많음홍성29.8℃
  • 흐림대관령21.1℃
  • 비인천26.6℃
  • 구름많음청주31.3℃
  • 흐림속초26.8℃
  • 흐림홍천24.9℃
  • 맑음금산29.9℃
  • 맑음대전32.2℃
  • 구름많음서산30.0℃
  • 구름많음산청28.4℃
  • 흐림원주25.7℃
  • 흐림동해25.5℃
  • 흐림강화24.9℃
  • 구름많음서청주28.9℃
  • 구름많음함양군30.5℃
  • 구름많음고산29.0℃
  • 맑음성산30.8℃
  • 흐림동두천23.8℃

5월 전국 1만9562세대 입주…전년 대비 23.51%↓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4-29 10:54:40
수도권 7510가구·지방 1만2052가구 집들이

5월엔 지난해보다 적은 전국 1만9000여 세대가 입주한다.

29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 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23.51% 감소한 1만9562가구로 집계됐다.


▲ 전년 동월과 전년 대비 2019년 5월 아파트 입주물량 [직방 제공]


같은 기간 수도권은 36.80% 감소한 7510가구, 지방은 11.99% 감소한 1만2052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지난달 입주물량과 비교하면 수도권에서 12.09%, 지방에서 65.41%, 전국에서 39.87%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부산, 광주, 강원, 경남, 경북, 울산은 전세 재계약 도래물량보다 5월 입주예정물량이 많았지만, 세종, 충남, 인천, 서울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방 관계자는 "부산, 광주, 강원 지역에 500세대 이상 단지가 집중됨에 따라 전세 재계약 도래물량보다 입주공급이 많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들 지역은 신규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나타나며 전세가격 안정 및 약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