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숙과 이애주의 한국춤 맥을 잇는'법열곡(法悅曲) 2025-승무, 마음하나에 펼쳐진 우주'가 21일 오후 7시 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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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열곡 포스터.[이애주문화재단 제공] |
이번 공연은 승무를 중심으로 나비춤, 바라춤, 법고춤 등 불교 의식작법이 함께 결합돼 있으며, 그 안에서 승무는 절제된 움직임으로 깊은 사유와 감정을 중생(衆生)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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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무를 추고 있는 이해주한국전통춤회.[이애주 문화재단 제공] |
'법열곡 2025'는 경기아트센터가 주최하고 이애주문화재단과 이애주한국전통춤회가 주관하며 포스코가 후원한다.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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