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SH공사, 노후공공임대 재정비한 889세대 장기전세 공급

  • 맑음영주11.1℃
  • 맑음홍천9.6℃
  • 맑음밀양13.0℃
  • 맑음남해14.8℃
  • 맑음목포15.8℃
  • 맑음수원13.7℃
  • 맑음장흥10.3℃
  • 맑음고창12.1℃
  • 맑음통영17.4℃
  • 맑음서울15.8℃
  • 맑음광양시15.2℃
  • 맑음상주14.3℃
  • 맑음울산14.3℃
  • 맑음의령군9.2℃
  • 맑음청주15.3℃
  • 맑음광주14.9℃
  • 맑음인제8.2℃
  • 맑음전주13.6℃
  • 맑음진주10.8℃
  • 맑음홍성12.0℃
  • 맑음서산10.9℃
  • 맑음경주시9.7℃
  • 맑음북춘천9.1℃
  • 맑음봉화5.8℃
  • 맑음남원10.3℃
  • 맑음보은8.6℃
  • 맑음강화12.6℃
  • 맑음서귀포17.7℃
  • 맑음함양군9.1℃
  • 맑음강진군14.4℃
  • 맑음울진12.7℃
  • 맑음영광군12.0℃
  • 맑음고창군10.1℃
  • 맑음이천11.6℃
  • 맑음파주10.1℃
  • 맑음순창군11.5℃
  • 맑음영천9.4℃
  • 맑음대관령3.4℃
  • 맑음북부산11.9℃
  • 맑음철원9.1℃
  • 맑음해남11.5℃
  • 맑음구미13.6℃
  • 맑음서청주10.0℃
  • 맑음춘천9.7℃
  • 맑음북강릉11.5℃
  • 맑음동두천12.6℃
  • 맑음태백5.6℃
  • 맑음문경11.3℃
  • 맑음울릉도17.2℃
  • 맑음백령도17.3℃
  • 맑음정선군8.0℃
  • 맑음흑산도17.5℃
  • 맑음정읍12.3℃
  • 맑음대전13.2℃
  • 맑음고산18.7℃
  • 맑음동해12.8℃
  • 맑음거창8.3℃
  • 맑음합천11.2℃
  • 맑음진도군16.1℃
  • 맑음영덕11.0℃
  • 맑음의성8.0℃
  • 맑음김해시15.0℃
  • 맑음고흥11.5℃
  • 맑음청송군6.6℃
  • 맑음보성군15.0℃
  • 맑음부안13.8℃
  • 맑음창원17.1℃
  • 맑음순천9.9℃
  • 맑음제주18.4℃
  • 맑음장수6.1℃
  • 맑음인천17.0℃
  • 맑음임실8.8℃
  • 맑음거제14.6℃
  • 맑음부여9.9℃
  • 맑음보령13.2℃
  • 맑음원주12.1℃
  • 맑음금산9.4℃
  • 맑음충주10.4℃
  • 맑음제천6.2℃
  • 맑음포항15.8℃
  • 맑음영월8.2℃
  • 맑음부산17.9℃
  • 맑음강릉14.8℃
  • 맑음북창원16.0℃
  • 맑음대구14.2℃
  • 맑음산청12.2℃
  • 맑음천안10.8℃
  • 맑음여수17.3℃
  • 맑음추풍령10.8℃
  • 맑음완도16.3℃
  • 맑음안동10.7℃
  • 맑음성산17.4℃
  • 맑음세종11.8℃
  • 맑음양평12.3℃
  • 맑음양산시13.2℃
  • 맑음군산13.8℃
  • 맑음속초15.6℃

SH공사, 노후공공임대 재정비한 889세대 장기전세 공급

설석용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10-10 11:08:08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노후공공임대주택 재정비를 통해 추가되는 주택 물량을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한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마들단지 조감도.[SH공사 제공] 

 

SH공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저출생 대응 신혼부부 공공주택 확대방안'에 따라 노후공공임대주택 재정비 사업을 통해 추가 건설하는 주택을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노후공공임대주택 재정비는 준공 30년이 지나 노후화한 임대단지를 철거한 뒤 고밀 개발해 고품질 주거공간과 지역SOC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임대주택혁신방안에 따라 하계5단지, 상계마들단지 등을 대상으로 선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용적률 상향 등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SH공사는 하계5, 상계마들 등 선도사업을 통해 889세대의 장기전세주택을 추가 공급하고, 이중 일부는 신혼부부를 위해 장기전세주택2(미리내집)로 공급할 계획이다.

 

선도사업 재정비 시 △하계5단지는 696세대, △상계마들단지는 193세대가 늘어나며, 총 889세대를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할 수 있다. SH공사는 성산단지, 가양9-1단지 등 보유한 노후공공임대단지들을 추가로 재정비할 경우에도 늘어나는 주택 물량을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노후공공임대 재정비를 통해 추가로 건설하는 물량을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해 서울시 '저출생 대응 신혼부부 공공주택 확대방안'을 적극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