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은 충무아트센터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첫 작품으로 뮤지컬 '멤피스'와 연극 '킬 미 나우'를 무대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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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멤피스 포스터.[중구문화재단 제공] |
그 시작으로 대극장에서는 뮤지컬 '멤피스', 중극장에서는 연극 '킬 미 나우'가 공연된다.
연극 '킬 미 나우'는 2016년 초연 당시 평균 객석 점유율 95%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6월 6일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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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킬미 나우 포스터.[중구문화재단 제공]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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