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이튿날인 8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역사맞이 거리퍼레이드'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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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맞이 거리퍼레이드' 행렬이 영남루 앞을 지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참가자들은 옛 밀양대 캠퍼스에서 행사장까지 1.5㎞ 구간을 행진하며 축제 열기를 고조시켰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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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이튿날인 8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역사맞이 거리퍼레이드'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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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맞이 거리퍼레이드' 행렬이 영남루 앞을 지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참가자들은 옛 밀양대 캠퍼스에서 행사장까지 1.5㎞ 구간을 행진하며 축제 열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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