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부산서 허위 계약서로 전세대출 2억 받아 챙긴 30대 징역 2년10개월

  • 맑음의령군19.7℃
  • 구름많음충주18.2℃
  • 구름많음대전19.5℃
  • 맑음문경17.9℃
  • 맑음북강릉16.4℃
  • 맑음김해시20.6℃
  • 맑음금산18.9℃
  • 맑음함양군20.0℃
  • 맑음인천19.0℃
  • 맑음백령도16.8℃
  • 맑음서귀포24.2℃
  • 맑음통영22.0℃
  • 맑음진도군19.9℃
  • 구름많음양평19.2℃
  • 맑음합천20.7℃
  • 구름많음서울18.9℃
  • 맑음봉화16.8℃
  • 맑음강진군21.0℃
  • 맑음영덕18.7℃
  • 맑음창원22.0℃
  • 맑음고창군18.8℃
  • 맑음의성18.6℃
  • 맑음안동17.7℃
  • 맑음광양시20.9℃
  • 맑음남해21.2℃
  • 맑음군산19.3℃
  • 맑음동두천18.0℃
  • 구름많음철원18.1℃
  • 맑음구미19.3℃
  • 맑음울진18.5℃
  • 맑음수원18.7℃
  • 구름많음영광군19.7℃
  • 구름많음보은18.1℃
  • 흐림제천16.1℃
  • 맑음추풍령18.0℃
  • 맑음강릉18.2℃
  • 구름많음울릉도18.5℃
  • 흐림보령19.0℃
  • 맑음서청주18.0℃
  • 맑음해남20.1℃
  • 흐림영월17.0℃
  • 흐림대관령13.3℃
  • 맑음거제21.4℃
  • 구름많음청주20.2℃
  • 구름많음춘천18.8℃
  • 맑음부안19.3℃
  • 맑음포항21.4℃
  • 맑음고산20.8℃
  • 맑음상주18.3℃
  • 맑음임실18.3℃
  • 맑음고창19.1℃
  • 맑음이천18.5℃
  • 맑음산청20.0℃
  • 맑음순창군19.3℃
  • 맑음성산21.1℃
  • 구름많음영주17.3℃
  • 맑음울산20.5℃
  • 흐림홍성19.5℃
  • 맑음밀양21.4℃
  • 맑음보성군21.2℃
  • 구름많음동해17.9℃
  • 맑음양산시22.2℃
  • 맑음목포20.2℃
  • 맑음여수21.9℃
  • 구름많음북춘천18.0℃
  • 맑음흑산도19.6℃
  • 맑음완도20.9℃
  • 흐림인제17.4℃
  • 맑음부산21.2℃
  • 구름많음부여19.1℃
  • 맑음진주20.8℃
  • 맑음청송군17.7℃
  • 맑음장흥20.5℃
  • 흐림원주18.4℃
  • 구름많음서산18.9℃
  • 맑음경주시20.6℃
  • 흐림태백14.7℃
  • 맑음영천19.1℃
  • 맑음전주19.1℃
  • 구름많음홍천17.5℃
  • 맑음장수16.7℃
  • 맑음남원19.6℃
  • 맑음광주20.1℃
  • 구름많음속초19.0℃
  • 흐림정선군17.8℃
  • 맑음북창원22.1℃
  • 맑음북부산21.3℃
  • 맑음고흥21.4℃
  • 맑음순천19.3℃
  • 맑음거창19.2℃
  • 구름많음세종18.7℃
  • 맑음제주21.8℃
  • 맑음천안18.5℃
  • 맑음대구20.9℃
  • 맑음파주17.7℃
  • 맑음강화18.4℃
  • 맑음정읍19.1℃

부산서 허위 계약서로 전세대출 2억 받아 챙긴 30대 징역 2년10개월

최재호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0-03 10:57:06
술집 상습 무전취식에 폭행 혐의까지 누범기간에 범죄

허위 전세 계약서를 작성해 전세대출 2억 원을 받아 챙기고 술집에서 상습적으로 술값을 내지 않은 30대가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 부산지법 동부지원 [뉴시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5부(부장판사 문경훈)는 사기와 특수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씨에게 징역 2년 10개월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 씨는 공범들과 공모해 허위 전세 계약서를 작성해 이미 세입자가 있는 부산 금정구 한 건물에 세입자로 위장 전입, 금융기관에 전세자금 2억 원을 빌려 공범들과 나눠 가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고인은 또 해운대 한 주점에서 192만 원 상당 술을 마신 뒤 돈을 내지 않는 등 상습 무전취식을 하고 술집 업주를 양주병으로 폭행한 혐의도 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여러 차례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지만 누범 기간 중 반복해서 범죄를 저지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