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與 대표 적합도…한동훈 34% 원희룡·나경원 11% 윤상현 8%

  • 구름많음파주27.7℃
  • 구름많음홍천30.9℃
  • 맑음세종29.2℃
  • 흐림부산26.5℃
  • 맑음남원28.7℃
  • 맑음전주29.7℃
  • 맑음순천27.4℃
  • 흐림울산26.4℃
  • 맑음부안29.0℃
  • 구름많음정읍29.4℃
  • 맑음청주31.0℃
  • 구름많음김해시25.1℃
  • 구름많음영주28.6℃
  • 맑음충주30.5℃
  • 맑음임실28.2℃
  • 맑음광주29.1℃
  • 맑음산청28.9℃
  • 맑음대관령23.0℃
  • 구름많음서귀포26.2℃
  • 구름많음부여28.9℃
  • 맑음보성군27.7℃
  • 구름많음양평30.8℃
  • 흐림북창원28.0℃
  • 구름많음의령군27.9℃
  • 맑음강진군28.4℃
  • 구름많음원주30.1℃
  • 구름많음진주27.5℃
  • 맑음고창
  • 구름많음상주29.3℃
  • 구름많음서울30.4℃
  • 구름많음대구28.1℃
  • 맑음완도28.9℃
  • 흐림보령25.4℃
  • 맑음순창군29.3℃
  • 맑음군산27.5℃
  • 구름많음이천29.7℃
  • 맑음목포25.9℃
  • 구름많음춘천30.8℃
  • 맑음장흥27.8℃
  • 흐림양산시27.5℃
  • 박무백령도18.3℃
  • 맑음북강릉25.0℃
  • 맑음함양군29.4℃
  • 구름많음보은28.7℃
  • 구름많음동두천29.5℃
  • 구름많음북춘천30.5℃
  • 맑음서청주29.6℃
  • 구름많음거제26.2℃
  • 구름많음포항23.9℃
  • 맑음영월32.4℃
  • 맑음고창군28.5℃
  • 구름많음남해27.3℃
  • 구름많음진도군26.3℃
  • 맑음천안29.5℃
  • 맑음동해24.4℃
  • 맑음제천29.3℃
  • 구름많음문경28.6℃
  • 구름많음금산28.5℃
  • 흐림밀양28.5℃
  • 구름많음홍성29.9℃
  • 구름많음영광군28.2℃
  • 구름많음구미29.1℃
  • 구름많음합천27.8℃
  • 구름많음창원25.7℃
  • 맑음성산24.4℃
  • 구름많음북부산26.4℃
  • 구름많음철원29.4℃
  • 구름많음의성29.4℃
  • 맑음대전30.1℃
  • 맑음안동29.5℃
  • 맑음고흥28.3℃
  • 구름많음해남28.6℃
  • 구름많음제주25.2℃
  • 구름많음정선군31.0℃
  • 흐림경주시27.9℃
  • 구름많음울릉도24.4℃
  • 구름많음통영25.7℃
  • 흐림서산29.0℃
  • 구름많음추풍령27.7℃
  • 구름많음인천27.2℃
  • 맑음강릉27.0℃
  • 구름많음강화27.5℃
  • 구름많음속초23.0℃
  • 맑음광양시28.2℃
  • 맑음울진21.9℃
  • 구름많음수원29.5℃
  • 구름많음인제30.1℃
  • 구름많음영천28.1℃
  • 구름많음여수25.5℃
  • 구름많음영덕26.5℃
  • 구름많음고산23.4℃
  • 구름많음흑산도23.9℃
  • 구름많음청송군28.9℃
  • 구름많음장수27.5℃
  • 맑음거창28.0℃
  • 구름많음태백26.4℃
  • 구름많음봉화28.4℃

與 대표 적합도…한동훈 34% 원희룡·나경원 11% 윤상현 8%

박지은
기사승인 : 2024-07-02 11:30:33
리서치뷰…국민의힘 지지층선 韓 68% 독주, 元 18%
羅 7% 尹 3%…대통령 긍정평가층 韓 66% 元 21%
당원 40% 몰린 TK선 韓 46% 元 11% 羅 10% 尹 2%
"'韓 배신자 협공' 안 먹혀"…'어대한' 기류 굳어지나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서 한동훈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한 후보는 특히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70%에 가까운 지지를 받아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민의힘 윤상현(왼쪽부터), 나경원, 원희룡, 한동훈 당대표 후보들이 2일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체인지 5분 비전발표회'에서 손을 맞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뉴시스]

 

원희룡·나경원·윤상현 후보는 지난달 25일 7·23 전당대회 후보자 등록 후 일주일 넘게 한 후보를 '배신자'로 낙인찍으며 파상공세를 벌였다. 하지만 판세는 별로 달라지지 않은 셈이다. 이런 추세라면 '어대한'(어차피 대표는 한동훈) 기류가 굳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리서치뷰가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한 후보는 국민의힘 당대표 적합도에서 34%를 기록했다. 원·나 후보는 11%로 동률이었고 윤 후보는 8%로 집계됐다.


당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대표 적합도 조사에선 한 후보가 68%를 차지했다. 원 후보는 18%에 머물렀다. 두 후보 격차가 무려 50%포인트(p)에 달했다. 나 후보는 7%, 윤 후보는 3%에 그쳤다.

 

▲자료=리서치뷰 제공.

 

한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지지율) 응답층에서도 66%를 얻어 독주했다.

 

'윤심'(윤 대통령 의중)을 업어 당 주류인 친윤계 지원을 받고 있다는 원 후보는 21%였다. 나 후보는 7%, 윤 후보는 2%였다. 

 

권역별로 보면 한 후보는 당원의 40% 가량이 쏠려 있는 대구·경북(TK)에서 46%를 받아 우위를 보였다. 원 후보는 11%, 나 후보는 10%, 윤 후보는 2%였다.

 

연령별로는 보수 성향이 강한 60대와 70대 이상에서 한 후보는 각각 45%, 47%였다. 원 후보는 16%, 11%였다. 나 후보는 11%, 12%, 윤 후보는 8%, 13%였다. 

 

한 후보는 또 보수와 중도층에서 각각 56%, 30%를 기록했다. 원 후보는 17%, 10%였다. 나 후보는 11%, 11%였고 윤 후보는 3%, 12%였다. 

 

리서치뷰 측은 "한 후보에 대한 경쟁 후보들의 '배신자 협공'이 잘 먹혀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2.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리서치뷰 블로그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은
박지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