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영국의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60년' 런칭

  • 맑음속초23.2℃
  • 맑음광주23.9℃
  • 구름많음강화23.3℃
  • 맑음고산24.9℃
  • 맑음홍성20.9℃
  • 맑음의령군20.8℃
  • 맑음서산23.0℃
  • 맑음군산23.8℃
  • 맑음서울23.4℃
  • 맑음동두천20.3℃
  • 맑음남원23.1℃
  • 맑음김해시23.4℃
  • 맑음홍천19.4℃
  • 맑음부안23.3℃
  • 구름많음인천24.9℃
  • 맑음영주16.5℃
  • 맑음포항25.2℃
  • 맑음보성군23.5℃
  • 흐림태백17.6℃
  • 흐림정선군19.6℃
  • 맑음광양시23.7℃
  • 맑음고흥24.2℃
  • 맑음이천20.1℃
  • 맑음울릉도21.7℃
  • 맑음울산23.5℃
  • 흐림대관령16.8℃
  • 맑음동해23.0℃
  • 맑음세종22.1℃
  • 맑음흑산도24.3℃
  • 맑음봉화16.8℃
  • 맑음경주시22.1℃
  • 맑음인제17.7℃
  • 흐림제주26.0℃
  • 구름많음영월17.7℃
  • 맑음추풍령20.7℃
  • 맑음원주20.9℃
  • 맑음합천20.6℃
  • 맑음백령도22.8℃
  • 맑음금산22.6℃
  • 맑음양산시25.0℃
  • 맑음문경17.5℃
  • 맑음영천22.8℃
  • 맑음청주24.7℃
  • 맑음강릉22.8℃
  • 맑음파주19.6℃
  • 맑음남해23.3℃
  • 맑음장수17.5℃
  • 맑음진도군23.3℃
  • 맑음대구22.6℃
  • 맑음영덕20.6℃
  • 맑음북창원24.3℃
  • 맑음상주21.8℃
  • 맑음함양군19.0℃
  • 맑음보령24.3℃
  • 맑음완도25.1℃
  • 맑음북강릉21.6℃
  • 맑음정읍23.6℃
  • 맑음서청주23.0℃
  • 맑음대전23.2℃
  • 맑음철원18.2℃
  • 맑음영광군23.7℃
  • 맑음제천15.9℃
  • 맑음구미23.7℃
  • 맑음산청19.1℃
  • 흐림성산26.3℃
  • 맑음장흥24.0℃
  • 맑음거제24.0℃
  • 맑음임실19.3℃
  • 맑음의성21.8℃
  • 맑음거창18.2℃
  • 맑음양평22.5℃
  • 맑음여수24.7℃
  • 맑음안동20.6℃
  • 맑음부산24.6℃
  • 맑음해남24.9℃
  • 맑음서귀포25.8℃
  • 맑음고창군24.6℃
  • 맑음북부산24.2℃
  • 맑음부여22.9℃
  • 맑음순천18.5℃
  • 맑음창원24.0℃
  • 맑음강진군24.9℃
  • 맑음춘천19.1℃
  • 맑음통영24.1℃
  • 맑음청송군21.2℃
  • 맑음천안20.0℃
  • 맑음충주18.5℃
  • 맑음고창23.0℃
  • 맑음목포25.8℃
  • 구름많음울진23.6℃
  • 맑음수원23.8℃
  • 맑음전주23.6℃
  • 맑음북춘천18.5℃
  • 맑음순창군23.8℃
  • 맑음진주21.2℃
  • 맑음밀양24.3℃
  • 맑음보은19.6℃

영국의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60년' 런칭

이상훈 선임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0-06 11:23:01
▲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앤드트리메타에서 열린 영국의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인 발베니 60년 런칭 기념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 행사에서 발베니의 수석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오른쪽,David C.Stewart MBE)와 글로벌 앰버서더 찰리(Charlie Metcalfe)가 발베니 제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영국의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인 발베니 60년 런칭 기념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 행사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앤드트리메타에서 열렸다.

매년 한정 생산되고 있는 정통 수제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The Balvenie)는 직접 경작한 보리밭에서 원재료를 수급하기에 보리와 물을 최고의 상태로 관리하고 있고, 1892년 증류소 설립 이래 지금까지 보리를 발아시킨 후 수작업으로 건조하는 플로어 몰팅(Floor Malting)이라는 전통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보리의 재배부터 경작, 몰팅, 증류, 오크통 제작, 숙성 등 전 과정이 130여 년 전의 전통 방식을 그대로 고수하는 장인들의 땀방울로 일궈낸 세계 최고 품질의 싱글몰트 위스키라고 제조회사인 윌리엄그랜트앤선즈(William Grant & Sons)는 밝혔다.

 

'발베니 60년' 가격은 3억3000만 원이다.

 


 


 


 


 

▲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앤드트리메타에서 공개된 영국의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인 발베니 60년. 가격은 3억3000만 원이다. [이상훈 선임기자]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