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우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6287억원…46.6% 증가

  • 구름많음흑산도24.5℃
  • 구름많음대구25.7℃
  • 구름많음속초23.6℃
  • 흐림영덕23.5℃
  • 구름많음순천21.0℃
  • 흐림거창23.1℃
  • 흐림영주23.6℃
  • 구름많음강진군24.2℃
  • 구름많음창원25.1℃
  • 구름많음부산26.2℃
  • 흐림영월22.5℃
  • 흐림전주25.4℃
  • 흐림인제21.4℃
  • 흐림부안25.1℃
  • 흐림인천26.7℃
  • 흐림산청23.8℃
  • 흐림제천22.9℃
  • 구름많음고흥22.6℃
  • 구름많음광양시24.7℃
  • 구름많음진주23.0℃
  • 구름많음울산24.7℃
  • 구름많음거제23.6℃
  • 흐림청송군24.3℃
  • 구름많음제주25.8℃
  • 흐림정읍24.5℃
  • 구름많음장흥23.8℃
  • 흐림영광군24.2℃
  • 흐림보은23.0℃
  • 흐림천안24.1℃
  • 구름많음남해24.1℃
  • 흐림원주25.3℃
  • 구름많음보성군23.0℃
  • 흐림강화24.0℃
  • 흐림홍천23.4℃
  • 구름많음서귀포26.0℃
  • 구름많음완도24.2℃
  • 흐림동두천24.7℃
  • 흐림고창군23.4℃
  • 흐림울릉도25.0℃
  • 구름많음진도군22.7℃
  • 구름많음북창원26.4℃
  • 흐림강릉23.1℃
  • 흐림보령25.4℃
  • 비대전26.0℃
  • 흐림부여25.4℃
  • 구름많음영천24.3℃
  • 구름많음포항25.9℃
  • 흐림북춘천23.9℃
  • 구름많음북부산24.5℃
  • 흐림철원24.1℃
  • 구름많음통영24.5℃
  • 흐림정선군22.7℃
  • 흐림청주27.2℃
  • 구름많음양산시24.6℃
  • 흐림서산24.3℃
  • 흐림대관령19.7℃
  • 흐림이천24.1℃
  • 흐림울진23.4℃
  • 흐림태백20.6℃
  • 흐림북강릉23.1℃
  • 흐림봉화21.7℃
  • 구름많음의령군21.9℃
  • 흐림문경23.8℃
  • 구름많음해남23.4℃
  • 흐림수원26.4℃
  • 구름많음순창군24.7℃
  • 흐림파주24.1℃
  • 흐림홍성25.0℃
  • 흐림춘천23.7℃
  • 흐림양평24.5℃
  • 흐림임실23.6℃
  • 흐림남원24.4℃
  • 흐림서청주24.4℃
  • 흐림구미25.3℃
  • 흐림상주25.2℃
  • 구름많음밀양24.3℃
  • 흐림군산25.1℃
  • 구름많음합천23.2℃
  • 흐림추풍령22.0℃
  • 구름많음의성24.2℃
  • 흐림금산23.6℃
  • 흐림고창24.1℃
  • 흐림동해23.6℃
  • 구름많음백령도24.3℃
  • 구름많음목포25.7℃
  • 흐림장수23.0℃
  • 흐림함양군23.5℃
  • 흐림세종25.0℃
  • 구름많음성산24.2℃
  • 구름많음김해시25.7℃
  • 구름많음고산23.7℃
  • 구름많음여수25.9℃
  • 흐림안동25.5℃
  • 구름많음광주24.7℃
  • 흐림충주24.7℃
  • 흐림서울26.0℃
  • 구름많음경주시24.7℃

대우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6287억원…46.6% 증가

정해균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1-29 11:09:05

대우건설은 지난해 연간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287억원으로 전년보다 46.6%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액은 10조6055억원으로 9.9%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2973억원으로 15.3% 늘었다. 작년 4분기 매출액 역시 2조2603억원으로 22.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935억원, 당기순이익은 315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대우건설은 최근 2년간 해외사업의 선별적인 수주와 국내 분양물량 감소로 인해 매출이 다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부문별 매출은 주택건축 사업이 6조5156억원으로,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했다. 또 플랜트사업 1조9445억원, 토목사업부문은 1조7313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6000억원을 넘어서 지난 2010년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지분을 인수한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신규 수주는 9조6826억원을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현재 29조8583억원 규모의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수주 목표는 전년보다 9% 증가한 10조5600억원으로 설정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새로운 비전과 중장기 전략을 달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 활동을 통해 ‘글로벌 톱 20 기업’으로 거듭날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정해균 기자 chun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