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양승태 전 대법원장,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에 배당

  • 구름많음천안24.2℃
  • 구름많음임실23.2℃
  • 맑음남원22.8℃
  • 맑음고창20.4℃
  • 구름많음상주22.1℃
  • 맑음김해시22.2℃
  • 맑음서울26.1℃
  • 구름많음보은22.8℃
  • 맑음의성21.9℃
  • 맑음순천20.6℃
  • 맑음고산17.4℃
  • 구름많음충주24.1℃
  • 맑음인제24.2℃
  • 맑음수원23.7℃
  • 맑음대구20.1℃
  • 맑음춘천25.9℃
  • 맑음밀양22.9℃
  • 맑음장흥20.0℃
  • 맑음거창21.1℃
  • 맑음흑산도17.4℃
  • 맑음파주24.0℃
  • 맑음북창원23.2℃
  • 맑음동해14.5℃
  • 맑음양산시21.0℃
  • 구름많음보령18.1℃
  • 구름많음산청22.2℃
  • 맑음청송군19.6℃
  • 구름많음세종24.2℃
  • 맑음홍천25.7℃
  • 맑음서산22.8℃
  • 맑음전주22.8℃
  • 구름많음청주25.2℃
  • 맑음부산17.9℃
  • 맑음경주시17.2℃
  • 맑음강릉17.9℃
  • 맑음북강릉15.5℃
  • 맑음구미22.6℃
  • 맑음철원24.7℃
  • 맑음북부산20.9℃
  • 맑음동두천25.1℃
  • 맑음안동22.4℃
  • 맑음의령군23.1℃
  • 구름많음추풍령21.7℃
  • 맑음영월25.6℃
  • 맑음포항15.5℃
  • 맑음울릉도12.9℃
  • 구름많음부여24.6℃
  • 맑음정읍21.6℃
  • 맑음봉화21.4℃
  • 맑음성산17.5℃
  • 맑음서귀포19.2℃
  • 맑음태백17.7℃
  • 맑음이천25.0℃
  • 맑음강화20.8℃
  • 맑음통영19.9℃
  • 맑음울산15.6℃
  • 맑음함양군23.2℃
  • 맑음영주22.7℃
  • 맑음순창군24.7℃
  • 맑음백령도17.2℃
  • 맑음영광군20.0℃
  • 맑음영덕14.4℃
  • 맑음양평24.5℃
  • 맑음영천17.3℃
  • 맑음합천22.8℃
  • 구름많음창원19.8℃
  • 맑음목포18.6℃
  • 맑음홍성25.0℃
  • 맑음정선군25.2℃
  • 맑음울진15.0℃
  • 맑음서청주23.2℃
  • 맑음광주24.9℃
  • 맑음부안18.3℃
  • 맑음문경22.7℃
  • 맑음북춘천25.5℃
  • 맑음진주22.7℃
  • 맑음원주24.6℃
  • 맑음인천22.6℃
  • 맑음광양시21.5℃
  • 맑음고창군21.7℃
  • 맑음제천23.6℃
  • 맑음강진군20.3℃
  • 맑음진도군18.7℃
  • 맑음해남19.3℃
  • 맑음대관령15.2℃
  • 맑음고흥21.2℃
  • 맑음여수18.4℃
  • 맑음거제16.8℃
  • 맑음남해20.8℃
  • 맑음속초14.4℃
  • 구름많음장수20.4℃
  • 맑음보성군21.3℃
  • 맑음완도20.1℃
  • 맑음금산22.9℃
  • 맑음군산18.9℃
  • 맑음제주19.3℃
  • 구름많음대전23.6℃

양승태 전 대법원장,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에 배당

황정원
기사승인 : 2019-02-12 12:03:18
서울중앙지법, 중요 사건 지정해 신속 처리키로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도 심리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재판을 서울중앙지법에 신설된 형사35부(박남천 부장판사)가 맡게 됐다.

서울중앙지법은 12일 내부 논의를 거쳐 양 전 대법원장 사건을 '적시 처리가 필요한 중요사건'으로 선정하고 형사35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대법원 재판 예규상 다수 당사자가 관련됐거나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 등은 중요사건으로 지정해 신속히 처리한다.

 

▲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지난달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서울구치소에서 대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형사35부는 지난해 11월 사법농단 사건에 대비해 신설된 재판부다. 양 전 대법원장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도 같은 재판부에서 심리한다.

법원 관계자는 "형사합의부 재판장들과의 협의를 거쳐 연고 관계, 업무량, 진행 중인 사건 등을 고려해 일부 재판부를 배제한 뒤 나머지 재판부를 대상으로 무작위 전산 배당을 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이 있거나 양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재판장의 부서는 무작위 배당 대상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황정원 기자 h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