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이스라엘 군 총격, 팔인 2명 사망 240명 부상

  • 맑음대관령8.1℃
  • 맑음울산12.1℃
  • 맑음동두천9.5℃
  • 맑음경주시12.7℃
  • 맑음홍성11.1℃
  • 맑음충주8.0℃
  • 맑음부안11.5℃
  • 맑음제천8.3℃
  • 맑음산청12.6℃
  • 맑음울릉도12.9℃
  • 맑음보은8.9℃
  • 맑음서울9.9℃
  • 맑음천안9.5℃
  • 맑음백령도10.3℃
  • 맑음양평9.1℃
  • 맑음밀양13.6℃
  • 맑음서귀포19.0℃
  • 맑음임실11.0℃
  • 맑음강릉12.1℃
  • 맑음거창12.1℃
  • 맑음인제8.4℃
  • 맑음태백11.1℃
  • 맑음속초11.0℃
  • 맑음부여11.1℃
  • 맑음추풍령9.1℃
  • 맑음목포11.2℃
  • 맑음포항12.7℃
  • 맑음고산13.7℃
  • 맑음고창군11.2℃
  • 맑음서산11.1℃
  • 맑음부산14.0℃
  • 맑음청주9.6℃
  • 맑음문경11.1℃
  • 맑음파주9.2℃
  • 맑음춘천9.3℃
  • 맑음해남13.4℃
  • 맑음의령군12.2℃
  • 맑음인천10.3℃
  • 맑음북부산14.5℃
  • 맑음대전10.3℃
  • 맑음거제13.1℃
  • 맑음진도군12.9℃
  • 맑음대구11.5℃
  • 맑음성산15.0℃
  • 맑음진주11.5℃
  • 맑음정선군8.7℃
  • 맑음장수10.2℃
  • 맑음영천12.4℃
  • 맑음합천12.0℃
  • 맑음청송군10.7℃
  • 맑음흑산도14.3℃
  • 맑음양산시14.7℃
  • 맑음서청주9.5℃
  • 맑음장흥14.4℃
  • 맑음광양시14.2℃
  • 맑음북창원13.1℃
  • 맑음고창11.9℃
  • 맑음순창군11.9℃
  • 맑음북춘천8.3℃
  • 맑음완도15.7℃
  • 맑음동해12.0℃
  • 맑음고흥14.4℃
  • 맑음영주8.9℃
  • 맑음봉화9.6℃
  • 맑음원주8.5℃
  • 맑음전주11.3℃
  • 맑음여수11.7℃
  • 맑음통영14.0℃
  • 맑음남해11.8℃
  • 맑음철원8.0℃
  • 맑음정읍10.8℃
  • 맑음강화9.2℃
  • 맑음구미12.2℃
  • 맑음금산9.6℃
  • 맑음보성군14.4℃
  • 맑음북강릉10.8℃
  • 맑음군산10.9℃
  • 맑음울진13.6℃
  • 맑음안동9.9℃
  • 맑음함양군13.3℃
  • 맑음세종10.7℃
  • 맑음김해시12.9℃
  • 맑음남원11.2℃
  • 맑음창원11.9℃
  • 맑음순천12.8℃
  • 맑음홍천8.5℃
  • 맑음의성10.7℃
  • 맑음제주15.8℃
  • 맑음강진군13.7℃
  • 맑음영덕12.8℃
  • 맑음광주13.0℃
  • 맑음보령12.7℃
  • 맑음수원10.2℃
  • 맑음상주10.4℃
  • 맑음영월9.7℃
  • 맑음이천9.8℃
  • 맑음영광군11.9℃

이스라엘 군 총격, 팔인 2명 사망 240명 부상

김문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08-11 11:22:51
팔 보건당국, 휴전협정에도 시위대·이스라엘군 충돌
시위대, '위대한 복귀의 행진(March of Return)'
3월 30일 이후 팔레스타인 사람들 159명 총격 사망

가자 지구에서 또 다시 이라엘군과 팔레스타인 시위대 간의 충돌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240여명이 부상당했다.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은 10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협정을 맺은 가운데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항의시위대와 이스라엘군 간의 충돌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이날 "충돌로 의료자원봉사자 압둘라 카타티(55)와 알리 사이드 알루(55)씨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사망하고, 240여명의 시위대가 부상을 당했다"고 말했다. 

 

팔레스타인 뉴스통신사(WAFA)는 "시위대는 국경 지대에서 20 주 연속 항의시위에 참가, '위대한 복귀의 행진 (March of Return)'을 이어갔다. 그리고 난민들은 1948년에 이주한 그들의 집과 땅으로의 귀환을 강력히 촉구했다"면서 "이에 이스라엘 군의 저격수들이 시위자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발포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군관계자는 "팔레스타인인들이 가자 지구 북부에 있는 이스라엘 방어군을 향해 한 발의 수류탄을 투척했다"고 주장했다.

 

가자 보건당국은 "가자 지구 국경을 따라 지난 3 월 30 일 항의시위가 시작된 이래 159 명이 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스라엘 군에 의해 살상됐다"고 밝혔다.

이날 충돌은 이스라엘이 하마스와 휴전 협정을 맺었다는 보도가 있은 지 하룻만에 일어나 향후 양측 갈등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스라엘의 한 소식통은 "그런 휴전협정이 있었다는 것을 들어보지 못했다"고 휴전협정을 강력히 부인했다. 그러나 하마스 고위 관리는 "이 합의가 9일(현지시간) 자정에 발효됐다"고 주장했다.

 

KPI뉴스 / 김문수 기자 moonsu4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