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55.6%…문 대통령 지지율 계속 내림세

  • 구름많음울산15.3℃
  • 맑음홍천12.8℃
  • 구름많음북창원16.3℃
  • 맑음의성14.6℃
  • 구름많음서산14.4℃
  • 맑음양평13.6℃
  • 맑음파주15.0℃
  • 흐림목포15.6℃
  • 구름많음북부산15.9℃
  • 흐림광주16.8℃
  • 구름많음세종12.7℃
  • 구름많음동해15.2℃
  • 구름많음정선군12.0℃
  • 흐림장수12.8℃
  • 흐림태백9.9℃
  • 흐림남원15.6℃
  • 구름많음밀양17.1℃
  • 흐림고창15.2℃
  • 구름많음영주13.0℃
  • 흐림함양군14.7℃
  • 흐림진주13.5℃
  • 흐림고창군15.6℃
  • 구름많음거제13.7℃
  • 맑음영덕15.0℃
  • 구름많음여수16.5℃
  • 맑음북강릉13.9℃
  • 맑음보령12.9℃
  • 맑음영천14.3℃
  • 흐림제주17.3℃
  • 맑음인천15.8℃
  • 구름많음통영16.4℃
  • 흐림제천11.6℃
  • 구름많음경주시15.4℃
  • 맑음춘천15.5℃
  • 흐림순창군15.2℃
  • 흐림해남15.1℃
  • 구름많음김해시15.4℃
  • 흐림고흥15.5℃
  • 구름많음의령군15.1℃
  • 흐림서귀포17.0℃
  • 흐림장흥15.6℃
  • 맑음서울15.8℃
  • 맑음강화14.8℃
  • 맑음문경12.5℃
  • 맑음서청주13.8℃
  • 맑음청주15.0℃
  • 맑음안동14.0℃
  • 구름많음이천13.4℃
  • 흐림추풍령13.0℃
  • 흐림대전13.6℃
  • 흐림부여13.1℃
  • 흐림산청15.1℃
  • 흐림군산12.9℃
  • 구름많음창원13.8℃
  • 흐림남해14.2℃
  • 구름많음완도15.5℃
  • 맑음상주14.3℃
  • 구름많음봉화10.6℃
  • 맑음철원15.0℃
  • 흐림거창14.2℃
  • 흐림정읍15.8℃
  • 구름많음울진14.1℃
  • 흐림강진군16.2℃
  • 구름많음충주11.9℃
  • 맑음속초16.2℃
  • 흐림고산16.3℃
  • 흐림금산14.6℃
  • 맑음포항16.8℃
  • 맑음보은12.5℃
  • 구름많음부산16.1℃
  • 흐림임실14.2℃
  • 흐림영월12.6℃
  • 흐림흑산도14.1℃
  • 흐림부안15.5℃
  • 비전주13.9℃
  • 구름많음홍성15.3℃
  • 맑음대관령9.4℃
  • 맑음백령도15.2℃
  • 맑음구미12.5℃
  • 구름많음진도군14.0℃
  • 맑음천안14.3℃
  • 구름많음원주13.6℃
  • 맑음인제12.2℃
  • 흐림합천14.9℃
  • 구름많음대구15.7℃
  • 흐림순천13.8℃
  • 흐림광양시15.9℃
  • 맑음청송군12.9℃
  • 맑음동두천15.1℃
  • 맑음북춘천14.8℃
  • 흐림영광군15.1℃
  • 맑음수원14.5℃
  • 구름많음양산시15.4℃
  • 맑음강릉15.9℃
  • 흐림보성군15.7℃
  • 흐림성산16.2℃
  • 맑음울릉도13.7℃

55.6%…문 대통령 지지율 계속 내림세

김광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08-16 11:24:01
민주당 지지율도 30%대로 추락…37%
한국당은 20.1%…20%대 지지율 회복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내림세를 지속하면서 55.6%까지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tbs 의뢰로 13~14일 양 이틀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만4,393명을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 문 대통령의 취임 6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대비 2.5%p 내린 55.6%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 2018년 8월 3주차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 [리얼미터 제공]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7%p 오른 39.1%로 집계됐으며, '모름 및 무응답'은 0.2%p 감소한 5.3%였다.

특히 문 대통령 직무 긍정률 55.6%는 50%대 중반까지 떨어진 수치로, 대부분 지역·계층의 진보층에서 이탈이 이뤄지면서 내림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10일 일간 집계에서 58.4%(부정평가 37.6%)를 기록한 후, 국민연금 개편 논란이 일었던 13일에는 58.1%(38.5%)로 하락했다. 같은 날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9월 평양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합의했지만 반등 요인으로 작용하지 못했다.

안 전 지사 무죄 판결 논란이 확대됐던 14일은 55.6%(39.1%)까지 큰 폭으로 내려갔다. 

▲ 2018년 8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 [리얼미터 제공]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율도 30%대로 떨어지며 37%를 기록했다. 이는 탄핵 정국 직후 최저치이며, 전 지역과 계층에서 고루 지지표가 이탈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0.9%p 오른 20.1%로 연일 완만한 오름세를 보이며 20%선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0.9%p 내린 13.3%로 2주째 약보합세가 이어졌다. 바른미래당은 2.2%p 오른 7.7%를 보이며 7%대를 회복했으며, 민주평화당은 0.3%p 오른 2.7%를 기록했다.  

이번 집계는 13~14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만4,393명에 통화를 시도, 최종 1,005명이 답해 7%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