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강성희 국회의원 '과잉 제압'에 진보당 경남도당 "대통령 사과해야"

  • 맑음속초19.5℃
  • 맑음영광군19.7℃
  • 맑음부여19.5℃
  • 맑음북강릉19.5℃
  • 맑음울진20.9℃
  • 흐림부산24.1℃
  • 맑음보령20.1℃
  • 맑음정읍19.3℃
  • 맑음충주16.3℃
  • 맑음춘천15.7℃
  • 맑음천안17.4℃
  • 맑음백령도21.0℃
  • 맑음강릉19.5℃
  • 맑음흑산도24.3℃
  • 맑음광주21.4℃
  • 맑음영월15.9℃
  • 맑음철원16.5℃
  • 구름많음진주20.6℃
  • 구름많음보성군19.9℃
  • 맑음홍성20.4℃
  • 구름많음구미19.6℃
  • 맑음서산19.3℃
  • 구름많음진도군23.0℃
  • 구름많음여수23.7℃
  • 맑음고창19.6℃
  • 맑음합천19.4℃
  • 맑음군산20.2℃
  • 맑음양평20.6℃
  • 구름많음광양시22.8℃
  • 구름많음김해시23.1℃
  • 맑음동해21.0℃
  • 맑음인제19.2℃
  • 맑음임실15.7℃
  • 흐림포항23.8℃
  • 구름많음창원23.2℃
  • 구름많음통영22.8℃
  • 맑음순천15.9℃
  • 흐림경주시22.4℃
  • 맑음서청주17.0℃
  • 맑음정선군18.4℃
  • 구름많음의령군19.9℃
  • 흐림이천20.2℃
  • 구름많음거제23.2℃
  • 맑음해남20.5℃
  • 맑음의성17.0℃
  • 맑음봉화15.6℃
  • 맑음금산16.9℃
  • 맑음동두천18.2℃
  • 맑음안동15.6℃
  • 맑음완도22.3℃
  • 맑음목포22.9℃
  • 흐림고흥23.7℃
  • 맑음함양군16.2℃
  • 맑음순창군18.2℃
  • 흐림성산25.2℃
  • 맑음원주19.1℃
  • 비제주24.0℃
  • 맑음보은15.2℃
  • 맑음청주20.7℃
  • 맑음강화20.3℃
  • 맑음청송군17.5℃
  • 흐림대관령15.6℃
  • 맑음대전19.6℃
  • 구름많음태백16.7℃
  • 맑음인천21.3℃
  • 맑음고창군20.0℃
  • 구름많음양산시24.1℃
  • 구름많음남해22.6℃
  • 맑음수원21.5℃
  • 맑음영주15.0℃
  • 맑음세종18.7℃
  • 맑음부안19.3℃
  • 구름많음밀양23.6℃
  • 맑음북춘천16.2℃
  • 흐림울산23.2℃
  • 맑음산청17.9℃
  • 맑음서울19.9℃
  • 맑음울릉도22.1℃
  • 맑음전주20.3℃
  • 맑음남원21.6℃
  • 맑음문경16.0℃
  • 맑음제천13.9℃
  • 맑음상주17.2℃
  • 맑음장수13.8℃
  • 맑음거창16.1℃
  • 맑음파주16.8℃
  • 구름많음강진군21.4℃
  • 흐림영천22.6℃
  • 맑음장흥19.4℃
  • 구름많음북부산24.3℃
  • 맑음영덕20.9℃
  • 구름많음북창원23.4℃
  • 맑음홍천17.1℃
  • 흐림대구22.0℃
  • 흐림고산24.4℃
  • 맑음추풍령16.2℃
  • 흐림서귀포25.4℃

강성희 국회의원 '과잉 제압'에 진보당 경남도당 "대통령 사과해야"

박유제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1-19 12:21:29
경남도청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 경호처장 파면도 요구

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이 18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 행사장에서 대통령실 경호원들에 의해 강제로 끌려나간 것과 관련, 진보당 경남도당이 19일 대통령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 박봉열 진보당 경남도당 위원장이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진보당 경남도당 제공]

 

진보당 경남도당은 이날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대통령에게 고언을 했다고 경호원들에게 폭력적 제압을 당했다"면서 대통령 사과와 함께 경호처장 파면을 촉구했다.

 

이어 "지금이 독재정권이냐, 대통령 앞에서는 입도 뻥긋해서는 안되는 것이냐"며 "국민이 준 권력으로 국민 위에 군림하고 말할 자유마저 빼앗는다면, 이것이야말로 서슬 퍼런 독재의 모습"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호상 위해행위'에 따른 조치였다는 대통령실 입장에 대해서도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국민의 절실한 마음을 전달하려는 것이 '경호상 위해행위'일 수 없다"고 못박았다.

 

앞서 지난 18일 개최된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에서 강성희 의원이 행사장에 입장하는 윤 대통령과 악수하며 "국정 기조를 바꾸지 않으면 국민이 불안해진다"고 말하는 과정에서 경호원들에 의해 끌려나갔다.

 

이와 관련해 강 의원은 "국정기조를 바꿔달라고 했을 뿐인데 경호원들이 사지를 들어 자신을 끌어냈다"고 주장했고, 대통령실은 "경호상 위해 행위로 판단해 퇴장 조치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유제
박유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