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SK브로드밴드, 올인원 구독상품 'B tv+ max'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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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올인원 구독상품 'B tv+ max' 출시

한상진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7-01 14:00:25

SK브로드밴드는 기존 B tv 월정액 구독상품 'B tv+'에 지상파 3사 콘텐츠를 더한 'B tv+ max'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 SK브로드밴드 구독상품 'B tv+ max'의 화면. [SK브로드밴드 제공]

 

'B tv+'는 B tv의 VOD 월정액 구독상품으로 2024년 7월 출시됐다. 여기에 지상파 방송 콘텐츠를 강화할 경우 오리지널 콘텐츠 위주의 OTT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다.


'B tv+ max'는 지상파 3사의 모든 콘텐츠를 비롯해 종편 4사, 케이블, 영화, 키즈, 애니, 다큐 등 30만 편 이상의 콘텐츠와 B tv가 제공하는 실시간 채널 255개를 한 번에 제공한다.

 

여러 플랫폼을 오가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쉽고 저렴하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최대 4대의 모바일 B tv 앱으로도 시청할 수 있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앞으로도 고객의 콘텐츠 경험을 극대화해 'B tv+ max'가 대표적인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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