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은 가을·겨울을 맞아 캠페인 '인투 유어 에센셜(당신의 본질 속으로)'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캠페인 영상에는 배우 김선호와 전소영이 출연해 '연기'라는 본질을 향해 도전하는 여정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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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폴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캠페인 화보. [삼성물산 제공] |
이번 제품은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랜 시간 착용할 수 있는 해링턴 재킷, 울 재킷, 트렌치코트, 옥스퍼드 셔츠, 아가일·페어아일 니트, 데님 및 치노 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에센셜'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베러 데이즈 카디건', '베러 핏 쿼터집', '소프트터치 셔츠'가 대표 상품이다.
원은경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사업부장(상무)은 "앞으로도 사람들의 일상과 일생에 함께할 수 있는 빈폴만의 클래식 웨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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