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농협중앙회와 농촌 상생 확대 및 물류 전문성 활용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 |
| ▲ 지난 11일 경기 양주시 백석읍 인근에서 열린 농협-CJ대한통운 업무협약식에서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제공] |
체결식은 지난 11일 경기도 양주시 백석농협 관내에서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형 봉사활동 공동 수행,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활동 전개, 물류 인프라 및 전문성을 활용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사 임직원 50여 명은 인근 복숭아 농가를 찾아 무더위 피해와 병충해를 막기 위한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CJ대한통운은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양주시 생산 농산물, 느타리버섯 100kg을 구입해 서울 종로구 노인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는 "CJ대한통운의 전국적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농산물 유통 혁신이 이뤄지고, 농업 가치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