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24일 '2026년 클린존(Clean-Zone)' 발대식을 개최, 동구 범일2동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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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사회 동구지사 관계자들이 '클린존' 캠페인을 벌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운영본부 제공] |
'클린존 운영'은 마사회 각 지사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매 경마일(금⋅토⋅일)에 자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지역 밀착형 봉사 캠페인이다.
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지사 인근 500m 주변을 클린존으로 설정하고 60세 이상 지역 거주 어르신들로 구성된 '실버직'을 통해 기초질서 계도, 환경정화 활동 등을 펼치고 있는 동시에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정환 마사회 동구지사장은 "앞으로도 클린존 운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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