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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민중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인근에서 '평화의 인간띠 잇기' 행사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했다. [이상훈 선임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하는 '평화의 인간띠 잇기'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인근에서 열렸다.
전국민중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기자회견과 인간띠 잇기를 통해 양국의 군사행동을 규탄하고 즉각적인 종전을 촉구했다.
시민단체들은 "2월 28일 시작된 전쟁이 9주째 이어지고 있으며, 4월 10일부터 종전 협상이 진행되는 듯했지만 이스라엘은 레바논 공습에 이어 지상군까지 투입했다"며 "사실상 확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미나브 초등학교 어린이 168명과 구조자들을 포함해 이란에서 3000여 명, 레바논에서 2000여 명이 사망한 것은 이번 전쟁의 참혹함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참가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은 즉각적인 군사행동을 중단하고 종전 협상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며 "국제사회 역시 전쟁 중단을 위한 책임 있는 역할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두 대사관 인근을 잇는 인간띠를 형성하며 전쟁 중단과 평화를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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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민중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이스라엘대사 인근에서 '평화의 인간띠 잇기' 행사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했다. [이상훈 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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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민중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인근에서 '평화의 인간띠 잇기' 행사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했다. [이상훈 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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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민중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인근에서 '평화의 인간띠 잇기' 행사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했다. [이상훈 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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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민중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인근에서 '평화의 인간띠 잇기' 행사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했다. [이상훈 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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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민중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인근에서 '평화의 인간띠 잇기' 행사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했다. [이상훈 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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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민중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인근에서 '평화의 인간띠 잇기' 행사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했다. [이상훈 선임기자] |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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