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산국악당은 소리꾼 강나현과 현악 트리오 'TRIGGER(트리거)'가 청년 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5 젊은국악 단장'의 올해 단장 아티스트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 ▲강나현 쇼케이스 무대.[서울남산국악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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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거 쇼케이스 무대.[서울남산국악당 제공] |
2025 젊은국악 단장 본공연은 8월 중순 오픈 예정이며, 전석 1만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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