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이 겨울 시즌을 맞아 호빵 20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삼립은 배우 공명을 새로운 삼립호빵 모델로 발탁하고 '올 겨울 호빵 몇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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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립호빵 '올겨울 호빵 몇개' 캠페인 포스터. [삼립 제공] |
올해 호빵에는 특허 유산균과 쌀가루를 혼합한 '발효미종'을 적용했다. 단팥·야채·피자·고구마·김치 등 기존 제품의 반죽과 맛도 개선했다.
신제품으로는 멕시칸 타코를 재해석한 '김치타코 호빵'과 '정통타코 호빵'을 비롯해 '바질치즈 호빵'을 선보인다. 흑당과 감주를 활용한 '흑당단팥 호빵', '감주통팥 호빵'도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출시한다.
다마고치와 협업한 '고기부추 호빵', '칠리도그 호빵'과 호빵맨 캐릭터를 활용한 '밤단팥 호빵', '카레 호빵' 등 캐릭터 협업 제품도 내놓는다. 삼양식품 불닭 브랜드와 협업한 호빵 제품도 출시한다.
삼립 관계자는 "스테디셀러부터 캐릭터 협업, 타코·불닭 등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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