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생활건강, 18년 영업익 최초 1조 돌파…매출 6.7조·영업이익률 16%

  • 구름많음봉화7.8℃
  • 구름많음청주13.6℃
  • 구름많음홍성11.0℃
  • 맑음김해시11.6℃
  • 맑음세종10.2℃
  • 구름많음천안8.9℃
  • 흐림북춘천10.8℃
  • 구름많음동두천10.0℃
  • 구름많음영월9.6℃
  • 흐림백령도12.2℃
  • 흐림정선군9.6℃
  • 구름많음충주9.7℃
  • 구름많음구미11.4℃
  • 구름많음진도군10.0℃
  • 구름많음인천14.2℃
  • 흐림태백10.5℃
  • 흐림대관령10.5℃
  • 구름많음목포13.1℃
  • 구름많음울릉도18.0℃
  • 구름많음장수7.8℃
  • 맑음강진군9.7℃
  • 구름많음보은8.3℃
  • 맑음의성9.3℃
  • 구름많음전주12.6℃
  • 구름많음보성군11.0℃
  • 구름많음강릉19.6℃
  • 맑음수원10.8℃
  • 구름많음속초21.0℃
  • 구름많음상주10.7℃
  • 맑음안동11.6℃
  • 맑음울진16.8℃
  • 맑음영덕12.0℃
  • 흐림춘천10.4℃
  • 맑음금산8.5℃
  • 맑음고산14.5℃
  • 흐림정읍12.0℃
  • 구름많음보령13.2℃
  • 구름많음양평10.8℃
  • 흐림임실8.4℃
  • 구름많음파주8.2℃
  • 맑음서산12.4℃
  • 맑음창원12.0℃
  • 맑음거제12.0℃
  • 맑음완도11.8℃
  • 구름많음철원9.5℃
  • 흐림서울13.1℃
  • 맑음장흥7.9℃
  • 맑음대구12.8℃
  • 구름많음순창군9.3℃
  • 구름많음문경10.0℃
  • 맑음통영12.7℃
  • 구름많음북강릉16.1℃
  • 맑음서귀포16.3℃
  • 맑음진주9.8℃
  • 맑음포항15.6℃
  • 구름많음거창8.4℃
  • 맑음밀양10.4℃
  • 맑음함양군8.3℃
  • 흐림인제10.9℃
  • 흐림영주9.9℃
  • 구름많음해남8.2℃
  • 맑음남해12.7℃
  • 흐림영광군12.3℃
  • 맑음울산11.6℃
  • 맑음청송군7.6℃
  • 구름많음제주13.3℃
  • 구름많음순천6.8℃
  • 구름많음흑산도11.6℃
  • 맑음의령군8.4℃
  • 맑음이천10.1℃
  • 맑음여수13.4℃
  • 맑음북창원12.4℃
  • 흐림광양시12.4℃
  • 맑음대전10.8℃
  • 구름많음추풍령7.8℃
  • 맑음부여8.5℃
  • 구름많음광주12.3℃
  • 맑음부산16.0℃
  • 흐림부안11.2℃
  • 맑음성산15.1℃
  • 맑음양산시10.8℃
  • 구름많음동해16.6℃
  • 맑음영천10.1℃
  • 흐림고창13.5℃
  • 구름많음강화10.8℃
  • 구름많음고흥10.3℃
  • 맑음북부산10.1℃
  • 흐림고창군11.4℃
  • 맑음남원9.7℃
  • 맑음합천10.6℃
  • 구름많음군산10.3℃
  • 흐림원주11.3℃
  • 구름많음서청주8.6℃
  • 구름많음산청9.2℃
  • 흐림제천8.2℃
  • 구름많음홍천10.2℃
  • 맑음경주시10.1℃

LG생활건강, 18년 영업익 최초 1조 돌파…매출 6.7조·영업이익률 16%

남경식
기사승인 : 2019-01-24 14:16:55
2018 연간 영업이익 1조393억원…전년 대비 11.7%↑
2018 4Q 영업이익 2108억원…전년 대비 13.9%↑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6985억원, 영업이익 2108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2%, 13.9% 성장해 사상 최대 4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했다. [LG생활건강 제공]

 

지난해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0.5% 성장한 6조7475억원, 영업이익은 11.7% 증가한 1조393억원을 달성했다. LG생활건강의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화장품사업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도 성장을 지속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2% 성장한 1조501억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화장품사업부 분기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2003년 출시한 럭셔리 브랜드 '후'는 2016년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한 후 2년 만에 국내 화장품업계 최초로 단일 브랜드 기준 연 매출 2조원을 달성했다.

 

생활용품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사업 체질을 개선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9%, 7.2% 성장했다.

 

음료사업은 기존 브랜드의 판매 호조와 활발한 신규 브랜드 출시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0%, 영업이익은 21.9% 성장을 달성했다.

4분기 전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05년 3분기 이후 53분기 성장, 영업이익은 2005년 1분기 이후 55분기 증가해 14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