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생활건강, 18년 영업익 최초 1조 돌파…매출 6.7조·영업이익률 16%

  • 구름많음합천27.7℃
  • 맑음김해시27.9℃
  • 흐림북강릉23.3℃
  • 맑음순천25.0℃
  • 맑음제주29.4℃
  • 구름많음대구28.6℃
  • 흐림상주22.8℃
  • 흐림보은22.6℃
  • 구름많음남원29.0℃
  • 구름많음서청주22.7℃
  • 흐림천안23.3℃
  • 흐림대관령20.5℃
  • 맑음장흥27.5℃
  • 맑음영광군26.2℃
  • 맑음고창25.9℃
  • 흐림원주24.0℃
  • 흐림영월22.5℃
  • 맑음임실25.5℃
  • 맑음서귀포28.6℃
  • 맑음남해26.1℃
  • 구름많음금산23.8℃
  • 맑음창원27.7℃
  • 구름많음철원22.0℃
  • 맑음보성군27.7℃
  • 흐림홍성22.7℃
  • 흐림추풍령23.0℃
  • 흐림인제22.2℃
  • 맑음강진군28.1℃
  • 흐림부여24.1℃
  • 맑음순창군27.6℃
  • 맑음목포28.9℃
  • 흐림청주24.8℃
  • 흐림의성23.9℃
  • 흐림영덕26.0℃
  • 구름많음전주26.2℃
  • 맑음양산시28.0℃
  • 구름많음군산25.0℃
  • 구름많음거창27.2℃
  • 구름많음함양군26.7℃
  • 흐림강릉23.9℃
  • 흐림포항28.0℃
  • 맑음밀양30.4℃
  • 맑음광양시28.3℃
  • 구름많음대전23.4℃
  • 맑음성산28.1℃
  • 흐림이천22.6℃
  • 맑음여수28.3℃
  • 맑음강화21.3℃
  • 흐림문경23.3℃
  • 흐림북춘천22.3℃
  • 흐림충주24.0℃
  • 맑음통영27.8℃
  • 흐림경주시27.6℃
  • 맑음진주26.4℃
  • 흐림홍천23.1℃
  • 맑음완도27.5℃
  • 맑음고창군26.4℃
  • 흐림청송군23.7℃
  • 구름많음인천22.4℃
  • 구름많음장수24.0℃
  • 흐림태백21.2℃
  • 흐림서산22.2℃
  • 구름많음백령도23.2℃
  • 흐림정선군
  • 구름많음춘천22.2℃
  • 맑음정읍25.7℃
  • 흐림양평22.7℃
  • 맑음북부산28.5℃
  • 맑음광주29.1℃
  • 맑음진도군28.0℃
  • 흐림보령23.6℃
  • 흐림세종22.7℃
  • 흐림봉화22.6℃
  • 구름많음파주22.1℃
  • 흐림속초24.9℃
  • 흐림영천23.6℃
  • 구름많음부안25.1℃
  • 흐림동두천22.2℃
  • 천둥번개안동23.5℃
  • 맑음의령군28.1℃
  • 맑음부산28.0℃
  • 맑음해남27.8℃
  • 구름많음산청27.7℃
  • 흐림서울22.9℃
  • 흐림제천22.0℃
  • 흐림구미24.5℃
  • 맑음거제26.9℃
  • 맑음고산27.5℃
  • 구름많음울산27.0℃
  • 맑음흑산도26.9℃
  • 흐림울릉도26.5℃
  • 맑음고흥27.6℃
  • 흐림동해24.3℃
  • 흐림영주23.8℃
  • 흐림수원22.9℃
  • 맑음북창원28.9℃
  • 흐림울진25.6℃

LG생활건강, 18년 영업익 최초 1조 돌파…매출 6.7조·영업이익률 16%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1-24 14:16:55
2018 연간 영업이익 1조393억원…전년 대비 11.7%↑
2018 4Q 영업이익 2108억원…전년 대비 13.9%↑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6985억원, 영업이익 2108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2%, 13.9% 성장해 사상 최대 4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했다. [LG생활건강 제공]

 

지난해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0.5% 성장한 6조7475억원, 영업이익은 11.7% 증가한 1조393억원을 달성했다. LG생활건강의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화장품사업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도 성장을 지속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2% 성장한 1조501억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화장품사업부 분기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2003년 출시한 럭셔리 브랜드 '후'는 2016년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한 후 2년 만에 국내 화장품업계 최초로 단일 브랜드 기준 연 매출 2조원을 달성했다.

 

생활용품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사업 체질을 개선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9%, 7.2% 성장했다.

 

음료사업은 기존 브랜드의 판매 호조와 활발한 신규 브랜드 출시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0%, 영업이익은 21.9% 성장을 달성했다.

4분기 전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05년 3분기 이후 53분기 성장, 영업이익은 2005년 1분기 이후 55분기 증가해 14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