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김정은·트럼프 비켜!"…베트남서 화제 된 韓 미남 기자

  • 천둥번개대전24.4℃
  • 흐림홍천23.9℃
  • 구름많음장흥29.9℃
  • 구름많음영덕27.3℃
  • 맑음거제30.2℃
  • 맑음통영29.8℃
  • 흐림이천24.3℃
  • 흐림전주28.2℃
  • 맑음순창군32.3℃
  • 구름많음포항29.7℃
  • 구름많음백령도24.0℃
  • 비서울22.7℃
  • 구름많음정읍32.8℃
  • 구름많음진도군29.8℃
  • 흐림부안27.9℃
  • 흐림안동32.5℃
  • 비북춘천22.6℃
  • 맑음북부산32.2℃
  • 흐림부여24.8℃
  • 흐림금산27.6℃
  • 맑음남해30.4℃
  • 맑음고흥32.0℃
  • 비수원22.3℃
  • 맑음경주시31.2℃
  • 흐림동두천22.9℃
  • 흐림원주23.9℃
  • 구름많음산청30.8℃
  • 맑음진주30.8℃
  • 구름많음임실31.4℃
  • 흐림보은25.8℃
  • 맑음울산29.7℃
  • 흐림상주30.5℃
  • 구름많음함양군32.0℃
  • 흐림태백23.7℃
  • 흐림문경27.4℃
  • 흐림영주28.4℃
  • 맑음김해시31.5℃
  • 맑음보성군31.3℃
  • 구름많음의성32.2℃
  • 흐림양평24.0℃
  • 흐림인제22.8℃
  • 구름많음목포31.1℃
  • 흐림제천26.2℃
  • 맑음의령군31.3℃
  • 흐림청송군31.8℃
  • 구름많음남원31.5℃
  • 맑음광주32.0℃
  • 흐림춘천22.6℃
  • 구름많음대구32.3℃
  • 맑음흑산도28.6℃
  • 맑음광양시30.8℃
  • 흐림파주22.3℃
  • 흐림서청주23.0℃
  • 비인천22.6℃
  • 흐림영월27.0℃
  • 흐림세종23.1℃
  • 흐림천안23.3℃
  • 맑음제주32.5℃
  • 맑음밀양33.1℃
  • 맑음부산30.3℃
  • 구름많음추풍령29.9℃
  • 구름많음울릉도27.3℃
  • 구름많음장수29.5℃
  • 구름많음영광군31.7℃
  • 흐림강화21.7℃
  • 구름많음거창30.7℃
  • 맑음북창원32.2℃
  • 맑음고산29.3℃
  • 흐림울진25.1℃
  • 흐림동해25.8℃
  • 천둥번개청주24.0℃
  • 맑음양산시32.9℃
  • 구름많음영천30.7℃
  • 흐림강릉25.7℃
  • 흐림정선군
  • 구름많음강진군30.9℃
  • 구름많음구미33.0℃
  • 맑음창원29.1℃
  • 맑음고창군32.0℃
  • 흐림군산27.6℃
  • 구름많음고창32.6℃
  • 맑음합천31.7℃
  • 맑음순천30.1℃
  • 비북강릉25.3℃
  • 흐림서산21.8℃
  • 구름많음완도29.5℃
  • 맑음성산30.2℃
  • 소나기홍성22.0℃
  • 구름많음서귀포30.1℃
  • 흐림대관령20.8℃
  • 흐림속초24.9℃
  • 구름많음해남29.8℃
  • 맑음여수30.6℃
  • 흐림봉화28.1℃
  • 흐림철원22.6℃
  • 흐림보령23.9℃
  • 흐림충주24.3℃

"김정은·트럼프 비켜!"…베트남서 화제 된 韓 미남 기자

김혜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2-28 15:26:11
현지 취재 차 출장 중인 채널A 백승우 기자

2차 북미 정상회담이 한창인 하노이에서 한국의 백승우 기자(29)가 잘생긴 외모로 깜짝 스타가 됐다. 

28일 현지매체 징브이엔 등은 '베트남을 발칵 뒤집은 한국의 미남 기자' '하노이 여성 팬들의 심장을 뛰게 만든 백 기자'등의 수식어를 백 기자에게 쏟아냈다.

 

▲ 채널A 백승우 기자의 외모가 베트남 현지서 화제가 됐다. [베트남 '징브이엔' 웹사이트 캡처]

 

징브이엔은 "26일 새벽부터 멜리아 호텔 앞에서 많은 국내외 기자들이 김정은 국방 위원장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깔끔한 양복 차림에 매우 잘생긴 기자가 큰 관심을 받았다"며 "그는 현지 취재 차 베트남 출장 중인 채널A의 백승우 기자다"고 밝혔다. 
 

방송 연결 직전 장비 옆에 앉아 급히 기사를 작성하는 모습 등이 현지 SNS 통해 확산되면서 베트남 언론의 관심은 백 기자에게 쏠렸다. 

 

▲ 기사를 작성하는 백승우 기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배우 외모의 한국 기자'라는 이름으로 베트남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kho tàu tv' 페이스북 캡처]

 

현지언론들은 백 기자의 고향, 출신 학교 등을 다뤘고, 그가 SNS에 올린 일거수일투족마저 기사로 쏟아졌다. 

 

베트남 출신의 기자 트완은 "한국 기자의 사진이 SNS에서 활발히 공유가 됐다. 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사진 속의 잘생긴 한국 기자에 관심을 가졌다"고 말했다. 

  

베트남 네티즌들은 "일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 "배우 해도 될 것 같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속 기자의 유명세에 채널A는 "베트남의 영웅이 된 박항서 감독의 영향 때문에 하노이 취재 현장에서 취재진이 또 다른 취재 대상이 되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