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의회 문턱 넘을까…13일 설명·질의응답 예정

  • 맑음김해시26.1℃
  • 맑음진도군21.5℃
  • 흐림동두천18.5℃
  • 맑음청주21.6℃
  • 구름많음원주19.8℃
  • 맑음속초20.6℃
  • 구름많음포항25.8℃
  • 맑음의성25.2℃
  • 맑음추풍령21.1℃
  • 구름많음군산19.9℃
  • 맑음태백19.6℃
  • 맑음북창원26.7℃
  • 구름많음고창21.7℃
  • 구름많음함양군22.8℃
  • 맑음광양시24.0℃
  • 구름많음충주20.8℃
  • 맑음여수23.8℃
  • 맑음청송군24.9℃
  • 맑음강화19.6℃
  • 구름많음합천25.6℃
  • 맑음경주시26.2℃
  • 구름많음제주23.3℃
  • 맑음해남22.4℃
  • 맑음강릉25.0℃
  • 맑음고흥23.3℃
  • 맑음북강릉24.3℃
  • 구름많음울릉도22.6℃
  • 구름많음광주22.3℃
  • 맑음봉화23.0℃
  • 맑음구미25.4℃
  • 맑음세종20.6℃
  • 맑음남해24.6℃
  • 맑음부여22.4℃
  • 맑음동해21.3℃
  • 구름많음흑산도21.4℃
  • 맑음영주23.0℃
  • 맑음순천21.5℃
  • 구름많음파주19.7℃
  • 구름많음인제21.2℃
  • 구름많음고산19.9℃
  • 구름많음부산26.1℃
  • 맑음보성군24.0℃
  • 맑음보령22.2℃
  • 구름많음남원22.2℃
  • 구름많음대구25.3℃
  • 구름많음홍천21.0℃
  • 구름많음영광군21.0℃
  • 구름많음목포20.4℃
  • 구름많음상주23.3℃
  • 맑음정읍21.7℃
  • 맑음보은20.5℃
  • 구름많음대전22.0℃
  • 구름많음강진군22.6℃
  • 구름많음영천26.1℃
  • 맑음대관령18.4℃
  • 구름많음부안21.5℃
  • 흐림수원19.2℃
  • 맑음울산25.7℃
  • 흐림이천21.6℃
  • 맑음장흥22.3℃
  • 구름많음제천18.8℃
  • 맑음양산시27.1℃
  • 맑음거제24.7℃
  • 구름많음고창군21.0℃
  • 흐림양평20.3℃
  • 구름많음서귀포23.9℃
  • 맑음문경22.6℃
  • 구름많음전주20.8℃
  • 구름많음산청24.6℃
  • 맑음통영24.7℃
  • 구름많음정선군20.8℃
  • 구름많음울진21.3℃
  • 구름많음안동23.6℃
  • 맑음금산21.6℃
  • 맑음거창23.2℃
  • 맑음인천19.4℃
  • 구름많음성산21.9℃
  • 구름많음진주24.9℃
  • 맑음서산20.3℃
  • 맑음밀양26.6℃
  • 맑음북부산26.5℃
  • 맑음서청주21.9℃
  • 맑음영덕25.1℃
  • 맑음창원26.9℃
  • 구름많음철원
  • 맑음천안20.8℃
  • 맑음임실20.8℃
  • 구름많음백령도18.7℃
  • 구름많음완도23.3℃
  • 맑음의령군26.2℃
  • 맑음홍성21.3℃
  • 맑음순창군21.7℃
  • 맑음장수20.9℃
  • 구름많음서울19.4℃
  • 맑음춘천21.5℃
  • 맑음영월19.9℃
  • 맑음북춘천22.0℃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의회 문턱 넘을까…13일 설명·질의응답 예정

강성명 기자
기사승인 : 2026-01-12 14:30:27

전남도의회와 전라남도가 광주 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의견을 나눈다.

 

▲ 전라남도의회 외경 [전남도의회 제공]

 

전남도의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초의실에서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간부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김 지사는 그 동안의 행정통합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시·도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 기본안을 의원에게 설명한 뒤 동의를 구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8일 전남도의회에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도의회·시도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명칭을 확정하겠다"며 "행정통합 기본안이 최종 확정되면 다시 의회를 찾아 설명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전남도의회 대변인인 진호건 도의원은 직후인 오후 3시 30분쯤 비공개 간담회 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진보당 오미화(영광2)·박형대(장흥1) 도의원은 지난 8일 기자회견에서 "통합의 주체는 시장이나 도지사가 아니라 시·도민이다"며 "권력과 힘에 의한 통합이 아니라, 도민이 판단하고 도민이 결정하는 절차가 반드시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통합지자체 명칭과 주민투표 여부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것으로 전망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