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재 저축은행으로는 유일하게 4회 연속 '2026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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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식에 참석한 세람저축은행 신승식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람저축은행 제공] |
세람저축은행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6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재인증돼 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층 광교홀에서 열린 인증식에서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2일 밝혔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제도란 경기도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용하는 기업을 발굴·인증하고 해당 기업이 경기도내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를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고 인증해주는 것이다. 세람저축은행은 2017년 최초 인증 이후 4년 연속으로 재인증 받고 있다.
세람저축은행은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도 행복하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가족친화경영을 지속가능한 경영의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다. 실제로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의료·주거·건강 등 근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제도들을 운영하고 있다.
신승식 세람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는 제도를 마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실제로 활용하고 체감할 수 있을 때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며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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