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수원시, 5~6일 '2025 수원발레축제' 개최

  • 구름많음진주27.6℃
  • 구름많음거제25.3℃
  • 맑음봉화28.5℃
  • 구름많음보은27.8℃
  • 구름많음부산25.3℃
  • 맑음경주시28.2℃
  • 맑음인제29.0℃
  • 맑음영덕24.5℃
  • 구름많음홍성29.2℃
  • 맑음합천28.8℃
  • 흐림장흥25.5℃
  • 맑음영주27.5℃
  • 구름많음목포28.0℃
  • 구름많음제천27.3℃
  • 흐림제주26.4℃
  • 구름많음북부산28.0℃
  • 구름많음해남26.2℃
  • 맑음울진22.2℃
  • 맑음동해24.1℃
  • 구름많음여수24.5℃
  • 맑음울릉도24.5℃
  • 구름많음순천25.7℃
  • 흐림고흥26.3℃
  • 맑음강릉24.8℃
  • 맑음백령도22.9℃
  • 흐림서귀포25.0℃
  • 구름많음원주29.0℃
  • 구름많음추풍령27.7℃
  • 구름많음세종29.3℃
  • 구름많음창원25.9℃
  • 구름많음양산시29.5℃
  • 맑음북춘천28.7℃
  • 구름많음상주27.5℃
  • 맑음대관령23.6℃
  • 맑음울산26.0℃
  • 맑음의성29.0℃
  • 구름많음통영26.0℃
  • 맑음포항24.2℃
  • 맑음춘천28.8℃
  • 구름많음장수26.4℃
  • 구름많음광주30.4℃
  • 맑음거창28.4℃
  • 구름많음이천29.1℃
  • 구름많음흑산도24.1℃
  • 구름많음청주29.5℃
  • 맑음영천28.8℃
  • 구름많음문경28.2℃
  • 맑음정선군30.0℃
  • 맑음부여28.2℃
  • 맑음서산29.0℃
  • 맑음임실27.5℃
  • 구름많음남원29.1℃
  • 맑음군산28.2℃
  • 흐림광양시27.1℃
  • 구름많음충주29.1℃
  • 맑음부안28.9℃
  • 구름많음김해시28.2℃
  • 구름많음양평28.0℃
  • 구름많음인천27.6℃
  • 구름많음홍천28.8℃
  • 맑음안동28.3℃
  • 맑음전주30.0℃
  • 구름많음천안28.7℃
  • 맑음대구29.2℃
  • 구름많음서청주28.4℃
  • 구름많음남해26.5℃
  • 구름많음진도군25.1℃
  • 구름많음의령군28.4℃
  • 맑음고창군29.6℃
  • 구름많음대전29.8℃
  • 흐림고산24.0℃
  • 맑음속초23.2℃
  • 맑음구미29.6℃
  • 구름많음강화27.2℃
  • 맑음청송군28.6℃
  • 구름많음완도27.9℃
  • 맑음고창29.5℃
  • 맑음산청28.4℃
  • 흐림보성군26.0℃
  • 구름많음동두천28.8℃
  • 구름많음서울29.6℃
  • 맑음금산28.9℃
  • 구름많음철원28.3℃
  • 흐림강진군26.3℃
  • 맑음북강릉24.3℃
  • 맑음태백26.6℃
  • 구름많음수원28.6℃
  • 구름많음파주27.9℃
  • 맑음순창군29.3℃
  • 맑음정읍29.8℃
  • 구름많음영월29.9℃
  • 맑음보령30.7℃
  • 구름많음북창원28.8℃
  • 맑음영광군28.8℃
  • 맑음함양군29.4℃
  • 맑음밀양29.6℃
  • 흐림성산24.7℃

수원시, 5~6일 '2025 수원발레축제' 개최

진현권 기자
기사승인 : 2025-09-01 14:38:48
지역 유망주, 지역발레단, 국내 정상급 발레단 다채로운 무대 선보여

수원시는 오는 5~6일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2025 수원발레축제'를 연다고 1일 밝혔다.

 

▲ '2025 수원발레축제' 홍보물. [수원시 제공]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We move We Dance We grow'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발레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 지역 발레 유망주, 지역 발레단 등 7팀과 국내 전문 발레단 8팀이 참여해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무대를 준비했다.

 

축제 첫날인 5일 수원 발레 유망주와 지역발레단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예원발레아카데미의 '캐리비안의 해적' △이화리본무용단의 '에스메랄다' △권선이화무용아카데미의 '빛의 정원' △예원발레아카데미의 '카니발' △빌러빗 발레의 '스페니쉬 카덴차' △영통이화무용학원의 '스텔라' △한예종라라무용학원의 '탬버린 앙상블' △수원로얄발레학원의 '타란텔라'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이날 마지막에는 수원시티발레단이 '그날, 서대문형무소 8번방의 메아리 中' 공연을 펼치며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6일에는 전문 발레단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권선이화무용아카데미와 피아니스트 김지현의 협연작 'Commencer'를 시작으로 △국립발레단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 3막 中 그랑 파드되' △김용걸 댄스 시어터의 '바람' △광주시립발레단의 '해적 中 오달리스크' △아함아트프로젝트의 '베르나르다 알바 中' △윤전일 댄스 이모션의 '숨…' △KI 댄스 프로젝트의 '이매진' △L.E.B의 '공명' 공연이 이어진다.

 

이 밖에 어린이 발레의상 체험존과 포토존, 수원형문화직거래장터 등 발레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 발레축제는 공연 본연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무대를 넘어 발레라는 예술에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