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동아오츠카, 창립 40주년 기념식…양동영 대표, "변화와 혁신" 강조

  • 흐림천안23.3℃
  • 비북춘천22.6℃
  • 맑음부산30.3℃
  • 흐림동해25.8℃
  • 흐림전주28.2℃
  • 구름많음대구32.3℃
  • 맑음순창군32.3℃
  • 흐림보은25.8℃
  • 맑음양산시32.9℃
  • 구름많음백령도24.0℃
  • 맑음보성군31.3℃
  • 구름많음영광군31.7℃
  • 맑음밀양33.1℃
  • 흐림파주22.3℃
  • 비서울22.7℃
  • 구름많음강진군30.9℃
  • 흐림속초24.9℃
  • 맑음남해30.4℃
  • 흐림철원22.6℃
  • 흐림원주23.9℃
  • 흐림강릉25.7℃
  • 구름많음남원31.5℃
  • 흐림태백23.7℃
  • 구름많음목포31.1℃
  • 구름많음영덕27.3℃
  • 맑음고흥32.0℃
  • 비수원22.3℃
  • 맑음순천30.1℃
  • 흐림춘천22.6℃
  • 구름많음완도29.5℃
  • 맑음제주32.5℃
  • 흐림울진25.1℃
  • 구름많음의성32.2℃
  • 맑음합천31.7℃
  • 소나기홍성22.0℃
  • 천둥번개청주24.0℃
  • 흐림청송군31.8℃
  • 흐림상주30.5℃
  • 맑음통영29.8℃
  • 비인천22.6℃
  • 맑음진주30.8℃
  • 구름많음진도군29.8℃
  • 맑음흑산도28.6℃
  • 비북강릉25.3℃
  • 맑음북부산32.2℃
  • 흐림인제22.8℃
  • 흐림강화21.7℃
  • 구름많음산청30.8℃
  • 흐림대관령20.8℃
  • 맑음울산29.7℃
  • 흐림이천24.3℃
  • 맑음광양시30.8℃
  • 맑음의령군31.3℃
  • 맑음광주32.0℃
  • 구름많음울릉도27.3℃
  • 구름많음해남29.8℃
  • 맑음경주시31.2℃
  • 구름많음장흥29.9℃
  • 구름많음거창30.7℃
  • 흐림동두천22.9℃
  • 구름많음임실31.4℃
  • 흐림영주28.4℃
  • 맑음성산30.2℃
  • 흐림홍천23.9℃
  • 흐림문경27.4℃
  • 흐림정선군
  • 구름많음고창32.6℃
  • 구름많음서귀포30.1℃
  • 맑음창원29.1℃
  • 맑음북창원32.2℃
  • 구름많음포항29.7℃
  • 흐림봉화28.1℃
  • 구름많음정읍32.8℃
  • 흐림영월27.0℃
  • 흐림세종23.1℃
  • 흐림부안27.9℃
  • 구름많음장수29.5℃
  • 흐림안동32.5℃
  • 흐림제천26.2℃
  • 구름많음구미33.0℃
  • 맑음거제30.2℃
  • 맑음여수30.6℃
  • 흐림충주24.3℃
  • 흐림서산21.8℃
  • 구름많음함양군32.0℃
  • 흐림보령23.9℃
  • 구름많음영천30.7℃
  • 흐림금산27.6℃
  • 맑음고창군32.0℃
  • 맑음김해시31.5℃
  • 흐림서청주23.0℃
  • 맑음고산29.3℃
  • 천둥번개대전24.4℃
  • 구름많음추풍령29.9℃
  • 흐림부여24.8℃
  • 흐림군산27.6℃
  • 흐림양평24.0℃

동아오츠카, 창립 40주년 기념식…양동영 대표, "변화와 혁신" 강조

이종화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3-05 14:40:29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가 지난 4일 서울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지난 40년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영상 상영과 함께 장기근속자와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에 대한 시상이 마련됐다. 

 

▲ 동아오츠카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양동영 사장은 직원들에게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동아오츠카 제공]


양동영 대표는 기념사에서 "지난 40년 동안 동아오츠카를 지속 발전하게 해준 고객과 임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이제는 고객과 지역사회, 협력업체 등 사회 구성원 모두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야 하는 시점이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며 당부했다.

 

▲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가 지난 4일 서울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뜻도 분명히 했다.

양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지난 성공에 안주하거나 적응하지 못한다면 도태되고 말 것”이라며 “과거 안일하게 생각했던 관행, 사고방식, 요령 등을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해 나가자”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1979년 동아제약 식품사업부에서 분리, ‘오란씨’를 주력제품으로 하는 식품회사로 설립된 동아오츠카는 지난 40여 년간 ‘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데미소다’, ‘데자와’ 등 다양한 제품을 발매하며 건강한 음료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