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제31회 광주김치축제, 방문객 6만8천명 다녀가

  • 맑음영천22.6℃
  • 맑음장수20.7℃
  • 맑음영주22.3℃
  • 맑음함양군23.9℃
  • 맑음동두천22.1℃
  • 맑음제천21.3℃
  • 맑음영광군26.3℃
  • 맑음영덕23.4℃
  • 구름많음진도군27.9℃
  • 구름많음태백19.9℃
  • 맑음금산22.1℃
  • 구름많음북강릉23.1℃
  • 맑음목포27.4℃
  • 맑음포항25.5℃
  • 맑음문경22.8℃
  • 맑음북부산25.7℃
  • 구름많음파주21.7℃
  • 맑음남원24.3℃
  • 맑음흑산도26.5℃
  • 구름많음정선군
  • 맑음수원23.6℃
  • 맑음거창23.5℃
  • 맑음임실22.9℃
  • 맑음대구24.1℃
  • 구름많음양평21.9℃
  • 박무청주23.2℃
  • 맑음보은21.8℃
  • 맑음안동22.8℃
  • 구름많음강화23.3℃
  • 구름많음창원26.7℃
  • 맑음북창원26.7℃
  • 맑음천안21.9℃
  • 구름많음충주23.3℃
  • 맑음순천23.0℃
  • 구름많음강릉24.2℃
  • 맑음고산27.3℃
  • 맑음장흥27.4℃
  • 맑음울진26.0℃
  • 구름많음철원21.4℃
  • 맑음고창군26.7℃
  • 맑음전주26.3℃
  • 구름많음속초24.1℃
  • 구름많음원주22.2℃
  • 맑음부안24.4℃
  • 구름많음영월21.8℃
  • 맑음경주시24.5℃
  • 구름많음서산22.9℃
  • 맑음홍성22.9℃
  • 맑음보성군27.2℃
  • 맑음합천24.3℃
  • 맑음의령군23.3℃
  • 맑음추풍령22.7℃
  • 맑음광양시25.7℃
  • 구름많음서울23.1℃
  • 구름많음인천23.5℃
  • 맑음해남27.5℃
  • 맑음고흥26.9℃
  • 맑음세종22.7℃
  • 구름많음서귀포27.9℃
  • 맑음순창군23.9℃
  • 맑음구미24.3℃
  • 맑음이천22.7℃
  • 맑음밀양24.6℃
  • 맑음남해26.1℃
  • 구름많음완도28.2℃
  • 맑음군산23.9℃
  • 박무북춘천21.8℃
  • 맑음김해시25.8℃
  • 맑음춘천22.0℃
  • 구름많음봉화21.1℃
  • 맑음상주23.2℃
  • 구름많음홍천22.0℃
  • 맑음여수26.6℃
  • 맑음진주24.6℃
  • 구름많음울릉도26.4℃
  • 구름많음대관령19.0℃
  • 맑음산청24.3℃
  • 맑음서청주22.0℃
  • 맑음보령26.6℃
  • 구름많음인제21.4℃
  • 맑음의성22.8℃
  • 맑음울산25.4℃
  • 구름많음강진군27.3℃
  • 맑음부여22.6℃
  • 맑음부산27.5℃
  • 맑음대전23.6℃
  • 맑음정읍25.5℃
  • 맑음광주26.0℃
  • 맑음고창27.5℃
  • 흐림백령도23.8℃
  • 맑음양산시25.5℃
  • 맑음성산28.2℃
  • 맑음제주28.3℃
  • 맑음동해23.5℃
  • 맑음청송군22.2℃
  • 맑음통영25.7℃
  • 맑음거제25.5℃

제31회 광주김치축제, 방문객 6만8천명 다녀가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10-23 14:50:21

'제31회 광주김치축제'에 방문객 6만8000여 명이 다녀가고 매출 8억2000만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18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31회 광주김치축제에 참석해 김치마켓 등을 둘러보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2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우주 최광 김치파티'를 주제로 지난 18일부터 사흘동안 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31회 광주김치축제'는 판매 위주에서 벗어나 '광주김치 스타셰프 푸드쇼', '천인의 밥상' 등 직접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최현석, 여경래, 파브리치오 페라리 셰프와 사찰음식 명장 정관스님이 참여한 '광주김치 스타셰프 푸드쇼'가 인기를 끌었다.

 

요리사 4명은 광주시가 해마다 여는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광주김치를 소재로 △갓김치 간장게장 리조또 △대하김치 통새우 고기찜 △맨드라미 백김치 묵밥 △갓물김치 문어 냉파스타를 관람객 앞에서 직접 만들고, 관광객이 시식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치마켓은 관람객의 문전성시를 이뤘다.

 

산지 배추가격 상승으로 김치가격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배추김치 1kg에 8000원부터 판매하며, 품질 좋은 김치를 구매하려는 관람객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올해 '천인의 밥상'은 항아리 통삼겹 바비큐, 김치치즈 삼겹말이, 당근김치 타코, 보리열무 육회 비빕밥, 묵은지 잡채, 김치말이 국수, 김치전 등 30여 종류의 김치요리를 선보여 1억 9100만 원의 판매를 기록했다.

 

또 프랑스·영국·미국·일본 등 15개국 이상 나라 외국인 방문이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주재희 경제창업국장은 "올해 광주김치축제는 광주 김치가 하나의 고유한 장르가 됐으며 광주를 대표하는 브랜드임을 증명하는 현장이었다"며 "내년 광주김치축제에서도 전 세계 김치문화 트렌드를 이끄는 새로운 콘텐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