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나사 "2030년까지 화성에 사람 보낸다"

  • 맑음성산23.4℃
  • 맑음이천14.4℃
  • 구름많음서산16.9℃
  • 흐림보성군20.1℃
  • 맑음원주15.0℃
  • 흐림고창군19.5℃
  • 흐림장흥19.5℃
  • 흐림의성17.5℃
  • 구름많음천안15.8℃
  • 흐림구미19.0℃
  • 흐림봉화14.1℃
  • 맑음북춘천11.9℃
  • 흐림순천18.4℃
  • 구름많음동해16.3℃
  • 흐림보은16.6℃
  • 구름많음영월14.4℃
  • 흐림영광군19.3℃
  • 흐림울산19.5℃
  • 흐림안동17.0℃
  • 구름많음강릉16.4℃
  • 흐림부안19.1℃
  • 흐림정읍19.7℃
  • 구름많음여수22.3℃
  • 흐림창원21.4℃
  • 맑음수원15.8℃
  • 흐림해남19.3℃
  • 흐림영주15.4℃
  • 흐림추풍령16.2℃
  • 흐림고창19.4℃
  • 흐림남원20.9℃
  • 흐림군산18.9℃
  • 흐림울릉도19.0℃
  • 맑음철원11.6℃
  • 구름많음태백12.5℃
  • 흐림북창원21.1℃
  • 맑음서울16.1℃
  • 흐림장수16.7℃
  • 흐림부산21.2℃
  • 구름많음양산시21.4℃
  • 맑음파주12.6℃
  • 흐림청송군15.9℃
  • 흐림목포21.8℃
  • 구름많음김해시20.6℃
  • 흐림순창군19.8℃
  • 구름많음대관령9.1℃
  • 흐림상주17.7℃
  • 맑음홍천13.5℃
  • 흐림거창18.2℃
  • 흐림흑산도21.2℃
  • 흐림충주17.7℃
  • 흐림통영21.0℃
  • 흐림대구20.2℃
  • 구름많음제주23.1℃
  • 맑음인천17.7℃
  • 맑음춘천13.4℃
  • 흐림대전18.6℃
  • 흐림울진17.4℃
  • 흐림함양군18.8℃
  • 맑음인제11.5℃
  • 흐림합천19.3℃
  • 흐림광주21.9℃
  • 흐림거제20.6℃
  • 흐림문경16.1℃
  • 구름많음보령17.7℃
  • 구름많음홍성18.4℃
  • 맑음고산22.4℃
  • 구름많음고흥20.1℃
  • 흐림경주시18.4℃
  • 흐림금산18.7℃
  • 흐림제천13.8℃
  • 구름많음진도군19.1℃
  • 흐림강진군20.3℃
  • 흐림포항20.8℃
  • 흐림영천18.7℃
  • 흐림산청18.8℃
  • 구름많음세종17.4℃
  • 맑음속초14.9℃
  • 맑음양평14.8℃
  • 흐림남해21.5℃
  • 흐림의령군18.9℃
  • 구름많음정선군13.9℃
  • 구름많음청주19.0℃
  • 흐림영덕17.2℃
  • 흐림부여18.2℃
  • 맑음서귀포23.0℃
  • 맑음동두천12.8℃
  • 맑음강화12.7℃
  • 구름많음서청주15.7℃
  • 흐림밀양20.4℃
  • 맑음백령도17.0℃
  • 구름많음광양시21.5℃
  • 흐림진주18.5℃
  • 흐림전주20.6℃
  • 흐림임실18.8℃
  • 맑음북강릉14.9℃
  • 구름많음북부산21.4℃
  • 구름많음완도20.4℃

나사 "2030년까지 화성에 사람 보낸다"

김문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0-01 14:53:33
화성착륙 "대기 이산화탄소 흡수·분리…人호흡할 산소로"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추가적인 달 탐사에 시동을 걸고 2030년 중반까지 인간을 화성에 보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 미 우주비행사 출신의 미 상원의원 존 글렌(왼쪽)과 찰스 볼든 미 항공우주국(NASA) 국장이 20일(현지시간) 오하이오 주(州) 콜럼버스에서 '과거의 교훈과 미래를 위한 혁신(Learning from the Past to Innovate for the Future)'이란 제목의 토론회 전에 국제 우주정거장의 우주비행사들과 위성통화를 하고 있다. 글렌 의원은 1962년 유인우주선 프렌드십 7호를 타고 최초로 지구궤도를 비행했다. [뉴시스]


마이클 볼든 나사 국장은 30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NASA가 2030년 중반까지 인간을 화성에 보내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트럼프 행정부와 현재의 나사 지도부는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달에 인간을 다시 보내려는 도전을 받아들이고 있다"며 "달 탐사는 인간을 화성에 보내는데 필수적인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올바른 방법으로 가기 위한 중요한 단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렇게 함으로써 정부는 우주 공간의 상업적 개발 기회를 잡을 수 있고, 달 탐사 과정에서 국제적 파트너들과 협력해 화성 탐사때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볼든 국장은 영화 '마션'에서 나타난 장면들은 대부분 이미 일어났거나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언급했다. 

마이클 볼든 국장은 "화성의 대기에서 이산화탄소를 채집하는 것이 한가지 예"라며 "우리는 '화성 2020'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20년 화성에 착륙해 대기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그것을 분리해 우리가 호흡할 수 있는 산소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볼든 국장은 올해로 60세가 된 나사의 우주 탐사 작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인물이다. 그는 1980년부터 1984년까지 네번의 우주 비행 임무에 우주비행사로 참여했다. 2번은 조종사로, 2번은 지휘관으로 참여했다. 그는 2009년 나사 국장으로 임명돼 현재까지 이 조직을 이끌고 있다.

 

KPI뉴스 / 김문수 기자 moonsu4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