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서울시, 아파트 관리 합동감사서 338건 적발

  • 흐림이천24.3℃
  • 맑음광양시30.8℃
  • 구름많음영덕27.3℃
  • 흐림천안23.3℃
  • 구름많음의성32.2℃
  • 비북강릉25.3℃
  • 맑음제주32.5℃
  • 구름많음서귀포30.1℃
  • 구름많음산청30.8℃
  • 흐림춘천22.6℃
  • 비수원22.3℃
  • 맑음진주30.8℃
  • 흐림제천26.2℃
  • 흐림봉화28.1℃
  • 구름많음진도군29.8℃
  • 맑음울산29.7℃
  • 구름많음고창32.6℃
  • 흐림영월27.0℃
  • 맑음북부산32.2℃
  • 구름많음영천30.7℃
  • 구름많음해남29.8℃
  • 흐림울진25.1℃
  • 구름많음장흥29.9℃
  • 맑음양산시32.9℃
  • 맑음경주시31.2℃
  • 구름많음정읍32.8℃
  • 흐림정선군
  • 비인천22.6℃
  • 흐림청송군31.8℃
  • 흐림원주23.9℃
  • 맑음순창군32.3℃
  • 흐림동해25.8℃
  • 구름많음함양군32.0℃
  • 천둥번개대전24.4℃
  • 흐림영주28.4℃
  • 흐림태백23.7℃
  • 구름많음강진군30.9℃
  • 구름많음장수29.5℃
  • 맑음여수30.6℃
  • 구름많음백령도24.0℃
  • 구름많음포항29.7℃
  • 맑음거제30.2℃
  • 맑음흑산도28.6℃
  • 흐림전주28.2℃
  • 구름많음완도29.5℃
  • 흐림부여24.8℃
  • 흐림파주22.3℃
  • 흐림홍천23.9℃
  • 구름많음영광군31.7℃
  • 흐림양평24.0℃
  • 맑음보성군31.3℃
  • 흐림속초24.9℃
  • 맑음의령군31.3℃
  • 맑음부산30.3℃
  • 맑음광주32.0℃
  • 흐림인제22.8℃
  • 맑음고창군32.0℃
  • 맑음밀양33.1℃
  • 흐림서청주23.0℃
  • 구름많음남원31.5℃
  • 구름많음대구32.3℃
  • 맑음순천30.1℃
  • 맑음통영29.8℃
  • 흐림보은25.8℃
  • 흐림군산27.6℃
  • 구름많음울릉도27.3℃
  • 구름많음임실31.4℃
  • 흐림강화21.7℃
  • 흐림안동32.5℃
  • 맑음고산29.3℃
  • 맑음합천31.7℃
  • 맑음북창원32.2℃
  • 흐림충주24.3℃
  • 흐림세종23.1℃
  • 맑음김해시31.5℃
  • 구름많음거창30.7℃
  • 흐림보령23.9℃
  • 흐림금산27.6℃
  • 흐림서산21.8℃
  • 비서울22.7℃
  • 흐림상주30.5℃
  • 맑음고흥32.0℃
  • 흐림동두천22.9℃
  • 구름많음목포31.1℃
  • 흐림문경27.4℃
  • 흐림강릉25.7℃
  • 소나기홍성22.0℃
  • 흐림대관령20.8℃
  • 맑음성산30.2℃
  • 비북춘천22.6℃
  • 천둥번개청주24.0℃
  • 구름많음추풍령29.9℃
  • 맑음창원29.1℃
  • 흐림철원22.6℃
  • 흐림부안27.9℃
  • 맑음남해30.4℃
  • 구름많음구미33.0℃

서울시, 아파트 관리 합동감사서 338건 적발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2-27 15:01:29
307건 시정조치 및 행정지도·31건 과태료 부과

서울시는 작년 13개 자치구와 함께 20개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합동감사를 실시한 결과 총 338건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 2018년 시·구 합동 감사 결과 자치구 분야별 처분 통보 내역 [서울시]

 
이 중 31건은 과태료 부과를, 307건은 시정조치 또는 행정지도를 취하도록 각 자치구에 통보했다.

적발건수가 가장 많은 분야는 입찰요건 불충족 업체에 발주한 사례 등 '공사·용역'(120건)이었다. 이어 안전 교육 미시행·공개항목 누락 등 '관리 일반' 분야(102건), 회계계정 오류 등 '예산· 회계분야'(94건) 순으로 집계됐다.

시는 매년 감사결과 유사·동일 사례가 반복적으로 적발되는 만큼 서울시 아파트관리 감사 패러다임을 기존 '감사·적발'에서 '지원 강화'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취약 분야에 대한 맞춤지원 대책을 강화해 관리상의 전문성을 보강하고 법과 제도를 몰라 적발되는 경우를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전문가 자문단이 아파트를 찾아가 수요자 중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아파트 주치의' 제도를 도입한다.

 

또 단지정보, 시설현황 등 몇 가지 항목만 입력하면 아파트 장기수선계획이 설계되는 '장기수선계획 수립·조정 시스템'을 도입해 아파트의 자체 관리역량 향상과 자발적 개선을 유도하기로 했다.

아울러 올해 행정처분 내역을 '서울시 통합정보마당'에 일괄 공개, 25개 자치구와 후속조치 현황 공유, 시·구 공동선정을 통한 조치 불이행 단지 재감사 등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감사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