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넥센타이어,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4'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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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4' 대상

정현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4-03 15:30:16

넥센타이어가 아시아 최대 규모 디자인 어워드인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4'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대상과 본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 넥센타이어가 아시아 최대 규모 디자인 어워드인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4'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대상과 본상을 수상했다. [넥센타이어 제공]

 

2016년 창설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35명의 세계적인 디자이너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산업디자인과 공간·건축, 커뮤니케이션 3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는 전 세계 25개국 1601개 작품이 출품했다. 

 

넥센타이어가 수상한 작품들은 세종대학교 디자인이노베이션학과 학생들과 산학협업으로 이뤄낸 결과물이다. 

 

넥센타이어의 디자인 철학인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궁극적인 아름다움(Ultimate Sensual, Timeless Movement)'을 바탕으로 재해석하여 풀어낸 시각디자인 작품이다.

 

대상을 받은 'Weather in NEXEN'은 넥센타이어의 소식을 일기예보의 형식으로 보여주는 영상물로 각각의 다른 소식을 6개의 날씨 카테고리로 설정해 뉴스 전달의 새로운 표현 방법을 시도했다. 

 

여기에 모션 터치 인식이 가능한 빔프로젝트를 이용해 사용자가 흥미를 느끼고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본상을 받은 'NEXERA'는 1942년도부터 시작된 넥센타이어의 역사를 바위의 층리(퇴적 구조에서 보이는 평행한 줄무늬)로 비유해 표현한 창작물이다. 넥센타이어의 역사를 책으로 정리한 작품이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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