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27일 오후 합천읍 합천리 1544번지 일원에서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
| ▲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준공식에서 김윤철 군수와 경남개발공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준공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
이번에 준공된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은 합천군이 지방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한 첫 번째 공공 임대주택 사업이다.
합천군과 경남개발공사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신명기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차정기 경남개발공사 건축사업처장, 입주민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윤철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첫발을 내딛는 청년과 신혼부부 여러분께 마음 깊이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합천에서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