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코미디의 정수를 한국적 감성과 유머로 버무린 코미디 '미세스마캠'이 오는 21일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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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 '미세스마켐' 포스터. [안녕컴퍼니 제공] |
그러면서도 이들은 부부와 가족 공동체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무엇보다 레이 쿠니 특유의 오해, 숨기기, 타이밍 유머가 절정으로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내년 2월1일까지 열리며 놀(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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