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방글라데시에서 7개월 동안 '벼락'으로 246명 사망

  • 흐림문경18.9℃
  • 흐림양산시18.6℃
  • 구름많음춘천21.9℃
  • 흐림상주17.7℃
  • 비울산17.7℃
  • 흐림서청주19.2℃
  • 흐림보은19.3℃
  • 흐림영주18.5℃
  • 흐림완도19.0℃
  • 흐림순천18.2℃
  • 흐림대전19.5℃
  • 흐림강릉16.3℃
  • 흐림부여19.7℃
  • 흐림순창군18.5℃
  • 흐림통영19.2℃
  • 흐림보령22.3℃
  • 흐림고산19.2℃
  • 흐림산청18.6℃
  • 흐림진도군17.9℃
  • 흐림부안18.1℃
  • 흐림홍성20.7℃
  • 구름많음이천20.7℃
  • 흐림밀양19.2℃
  • 흐림정선군17.0℃
  • 구름많음철원23.1℃
  • 흐림울진16.5℃
  • 흐림남원18.3℃
  • 흐림임실18.2℃
  • 흐림정읍17.2℃
  • 흐림금산18.9℃
  • 흐림거창17.9℃
  • 흐림함양군18.8℃
  • 비흑산도17.4℃
  • 흐림합천18.8℃
  • 흐림광양시18.8℃
  • 흐림안동18.7℃
  • 흐림고창군17.2℃
  • 흐림봉화18.2℃
  • 구름많음강화21.6℃
  • 흐림보성군19.3℃
  • 흐림의령군18.1℃
  • 흐림청주20.1℃
  • 흐림제천18.9℃
  • 비목포18.1℃
  • 흐림영광군17.5℃
  • 흐림인제17.5℃
  • 흐림홍천21.9℃
  • 비북강릉15.5℃
  • 흐림장수17.2℃
  • 비서귀포20.1℃
  • 비대구17.4℃
  • 흐림고흥19.0℃
  • 맑음백령도18.8℃
  • 흐림전주18.1℃
  • 비포항17.8℃
  • 비창원19.4℃
  • 흐림성산20.3℃
  • 흐림청송군17.2℃
  • 흐림속초15.4℃
  • 흐림양평21.7℃
  • 흐림의성18.6℃
  • 구름많음북춘천22.0℃
  • 흐림장흥19.6℃
  • 흐림남해18.3℃
  • 흐림세종18.6℃
  • 흐림진주17.7℃
  • 구름많음파주22.0℃
  • 흐림해남19.4℃
  • 흐림영천17.4℃
  • 비부산19.5℃
  • 흐림천안20.2℃
  • 흐림대관령11.8℃
  • 구름많음수원21.5℃
  • 흐림영월18.9℃
  • 흐림거제19.4℃
  • 흐림태백12.9℃
  • 흐림영덕17.3℃
  • 흐림북창원19.1℃
  • 흐림김해시19.5℃
  • 비제주20.0℃
  • 흐림경주시16.7℃
  • 흐림추풍령17.3℃
  • 흐림원주21.8℃
  • 흐림구미18.2℃
  • 흐림동해16.2℃
  • 비여수18.5℃
  • 흐림서산21.1℃
  • 흐림고창17.5℃
  • 비광주18.6℃
  • 흐림군산18.8℃
  • 비울릉도15.7℃
  • 구름많음서울22.2℃
  • 흐림강진군19.3℃
  • 구름많음인천21.2℃
  • 구름많음동두천23.2℃
  • 흐림충주20.3℃
  • 비북부산20.0℃

방글라데시에서 7개월 동안 '벼락'으로 246명 사망

임혜련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9-09 15:59:30
6월에만 66명 사망·18명 부상

방글라데시에서 최근 7개월 동안 벼락에 맞아 최소 246명이 숨지고 97명이 다쳤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 방글라데시에서 최근 7개월 동안 벼락에 맞아 최소 246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기사 본문과 무관함 [픽사베이]


방글라데시의 벼락재해 관련 비정부기구 SSTAF(Save the Society and Thunderstorm Awareness Forum)는 8일(현지시간) 수도 다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수집한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중 벼락에 맞아 숨진 246명 가운데 202명은 성인 남성, 30명은 성인 여성, 8명은 청소년, 6명은 어린이로 나타났다.

희생자 대부분은 농지와 가축농장, 어업 현장에서 사고를 당했고, 일부는 오두막집이나 양철로 된 집, 나무 밑에서 잠을 자다 벼락에 맞았다.

월별로 보면 6월에만 66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했으며, 5월에도 60명이 숨졌다.

방글라데시 민영통신사 UNB는 대부분의 피해가 샤스키라, 키쇼레간지, 파브나, 수나만지, 콕스 바자르, 라지샤히, 나와브간지, 라지샤히주, 나라얀간지, 가지푸르 그리고 탕가일 지역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KPI뉴스 / 임혜련 기자 i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