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뉴욕 식당서 망치 살인사건…"아시아계 남자만 공격"

  • 맑음흑산도24.0℃
  • 맑음수원22.6℃
  • 구름많음영천18.8℃
  • 맑음여수24.0℃
  • 흐림태백14.9℃
  • 구름많음동두천21.4℃
  • 맑음울릉도20.0℃
  • 맑음부안20.9℃
  • 구름많음의성18.0℃
  • 맑음강화21.9℃
  • 맑음군산21.9℃
  • 맑음원주21.3℃
  • 맑음통영22.4℃
  • 맑음진주17.5℃
  • 맑음충주22.3℃
  • 맑음임실17.9℃
  • 맑음창원22.7℃
  • 맑음보령20.4℃
  • 맑음제천19.0℃
  • 맑음성산22.0℃
  • 맑음제주25.2℃
  • 맑음목포22.7℃
  • 맑음문경17.3℃
  • 구름많음안동19.6℃
  • 맑음추풍령16.8℃
  • 맑음고산23.9℃
  • 맑음고창군18.5℃
  • 흐림강릉17.6℃
  • 맑음북창원22.2℃
  • 맑음이천20.1℃
  • 맑음대전22.4℃
  • 맑음천안17.9℃
  • 맑음서산21.4℃
  • 맑음부여20.4℃
  • 맑음합천19.0℃
  • 맑음양산시23.2℃
  • 맑음밀양22.8℃
  • 맑음완도21.6℃
  • 구름많음영월20.4℃
  • 맑음순천18.3℃
  • 맑음거제22.9℃
  • 맑음영광군20.2℃
  • 맑음북부산23.0℃
  • 구름많음포항23.4℃
  • 맑음서귀포23.7℃
  • 맑음대구20.4℃
  • 맑음보성군20.6℃
  • 흐림영주18.4℃
  • 맑음강진군20.7℃
  • 맑음함양군16.9℃
  • 맑음금산17.5℃
  • 맑음부산22.8℃
  • 맑음해남19.8℃
  • 맑음양평22.7℃
  • 흐림동해17.8℃
  • 맑음남원21.1℃
  • 맑음장수14.9℃
  • 맑음청주22.5℃
  • 맑음구미19.7℃
  • 맑음울산22.0℃
  • 맑음장흥19.9℃
  • 맑음서청주17.2℃
  • 맑음광양시22.9℃
  • 맑음진도군20.5℃
  • 구름많음파주20.6℃
  • 흐림북강릉17.1℃
  • 구름많음춘천20.6℃
  • 맑음김해시22.1℃
  • 맑음의령군19.6℃
  • 흐림영덕21.6℃
  • 맑음보은17.7℃
  • 맑음전주21.6℃
  • 구름많음홍천20.2℃
  • 구름많음북춘천20.3℃
  • 맑음상주19.5℃
  • 맑음광주22.6℃
  • 맑음거창16.4℃
  • 맑음고창19.6℃
  • 맑음남해21.1℃
  • 흐림대관령12.8℃
  • 맑음고흥19.4℃
  • 흐림속초18.4℃
  • 맑음순창군19.3℃
  • 흐림정선군17.8℃
  • 맑음경주시22.3℃
  • 맑음백령도20.3℃
  • 흐림철원19.5℃
  • 맑음서울23.1℃
  • 맑음인천24.4℃
  • 맑음홍성18.8℃
  • 흐림청송군19.0℃
  • 맑음세종20.0℃
  • 흐림인제17.3℃
  • 맑음산청18.0℃
  • 흐림봉화19.8℃
  • 맑음정읍20.0℃
  • 흐림울진21.5℃

뉴욕 식당서 망치 살인사건…"아시아계 남자만 공격"

윤흥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1-25 15:46:51
망치 공격 받은 아시아계 남성 3명 모두 사망
범인 "영화에서 아시아계 남성 나쁜 모습 봤다"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한 중국식당에서 아시아계를 노린 것으로 보이는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시카고 트리뷴은 24일(현지시간) 뉴욕 경찰의 발표를 인용 "지난주 브루클린의 한 중식당에서 발생한 망치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3명으로 늘어났다"면서 "경찰은 인종 혐오범죄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또 범인이 아시아계 남성에 대한 적대감으로 살인을 저질렀을 가능성에 대해 현지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 뉴욕 부르클린의 중국식당(사진)에서 아시아계 남성 3명이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다. [시카고트리뷴]

뉴욕 경찰은 "범인이 중국 영화를 보다가 아시아계 남성이 여성을 나쁘게 대하는 장면을 보고 범행을 계획했다고 진술했다"며 "실제로 범인은 식당 내 아시아계 남자들만 공격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범인이 받고 있는 3건의 1급 살인 혐의가 인정되면 최대 무기징역이 선고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범인은 지난 15일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중국 식당 '시포트 뷔페'에 들어가 휴대하고 있던 망치로 식당주인과 매니저, 요리사 등을 무자비하게 공격했다.

이 공격으로 34세 요리사가 현장에서 사망했고, 60세 사장은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이틀만에, 50세 매니저는 일주일만에 사망했다.

 

KPI뉴스 / 윤흥식 기자 jardi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