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1조4,091억 원 투입해 2024년 착공, 오는 2028년 개통
총 연장 38.1km으로 단일 노선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긴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새롭게 개발된 최첨단·친환경 수소 기술의 완전 무가선 방식으로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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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확정을 브리핑하고 있는 이장우 대전 시장. [대전시 제공] |
그동안 대전 트램 급전방식은 배터리 기반의 유·무가선 혼용방식(가선 10.5km)으로 결정된 바 있으나, 도심 내 가선 설치에 따른 도시경관 저해가 우려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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