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재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키워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지원하는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가 18일 유성구에서 개소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 |
|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 출범식 모습.[대전시 제공] |
투자기관 입주도 확대한다.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털(VC), 대전투자금융 등이 창업 공간에 입주해 기업과의 연결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스타트업코리아 투자위크(SIW)' 행사의 내실을 다져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