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데이비드 호크니, 서울서 대규모 개인전…22일 개막

  • 맑음해남18.1℃
  • 맑음광주20.7℃
  • 맑음충주15.9℃
  • 맑음추풍령13.1℃
  • 맑음남해19.4℃
  • 맑음부안18.1℃
  • 맑음동두천14.1℃
  • 흐림북춘천12.2℃
  • 흐림대관령7.9℃
  • 맑음통영19.9℃
  • 맑음보성군19.1℃
  • 맑음구미15.6℃
  • 맑음홍성17.3℃
  • 맑음서귀포22.2℃
  • 맑음영주12.2℃
  • 맑음세종17.5℃
  • 흐림문경14.3℃
  • 흐림영월13.0℃
  • 맑음고창군17.8℃
  • 맑음광양시19.2℃
  • 맑음강화16.0℃
  • 맑음천안15.3℃
  • 맑음북창원19.7℃
  • 맑음고창18.4℃
  • 맑음파주14.7℃
  • 맑음서울18.1℃
  • 맑음장흥18.4℃
  • 흐림금산14.6℃
  • 맑음진도군19.1℃
  • 맑음대전18.2℃
  • 흐림정선군13.9℃
  • 맑음북부산18.2℃
  • 맑음합천15.5℃
  • 맑음여수21.6℃
  • 맑음창원20.3℃
  • 맑음성산21.6℃
  • 박무백령도20.8℃
  • 맑음양평15.1℃
  • 맑음북강릉15.8℃
  • 맑음울진16.1℃
  • 맑음함양군14.2℃
  • 맑음서청주15.6℃
  • 맑음흑산도23.2℃
  • 맑음원주14.5℃
  • 맑음대구16.3℃
  • 맑음포항18.7℃
  • 맑음동해16.4℃
  • 흐림인제12.2℃
  • 흐림제천11.6℃
  • 맑음고흥18.5℃
  • 맑음임실15.3℃
  • 맑음영광군18.8℃
  • 맑음강릉16.6℃
  • 맑음부여18.5℃
  • 흐림의성13.5℃
  • 맑음영덕15.1℃
  • 맑음정읍18.3℃
  • 맑음장수12.4℃
  • 맑음서산18.5℃
  • 흐림청송군13.3℃
  • 맑음양산시20.3℃
  • 맑음순천15.9℃
  • 맑음군산19.5℃
  • 맑음목포21.5℃
  • 맑음완도20.5℃
  • 맑음고산22.7℃
  • 맑음보령19.7℃
  • 맑음산청15.7℃
  • 맑음밀양18.3℃
  • 흐림홍천12.6℃
  • 맑음춘천14.3℃
  • 맑음수원18.7℃
  • 맑음안동14.7℃
  • 흐림태백9.0℃
  • 맑음의령군14.3℃
  • 맑음철원12.0℃
  • 맑음남원17.8℃
  • 맑음제주23.1℃
  • 맑음봉화8.5℃
  • 맑음상주14.9℃
  • 맑음울산19.2℃
  • 흐림거창13.7℃
  • 맑음강진군18.9℃
  • 맑음진주14.6℃
  • 맑음속초16.0℃
  • 맑음김해시19.1℃
  • 맑음전주18.7℃
  • 흐림영천14.2℃
  • 맑음청주18.9℃
  • 맑음인천20.5℃
  • 맑음부산21.2℃
  • 구름많음울릉도21.3℃
  • 맑음순창군17.0℃
  • 맑음이천14.0℃
  • 맑음경주시15.3℃
  • 맑음보은14.5℃
  • 맑음거제20.5℃

데이비드 호크니, 서울서 대규모 개인전…22일 개막

권라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3-22 16:21:12
아시아 첫 대규모 개인전…133점 전시
서울시립미술관서 8월 4일까지 계속돼

현대 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이 한국을 찾았다. 

 

▲ 데이비드 호크니 1967년작 '더 큰 첨벙' [서울시립미술관 제공]


22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영국 테이트미술관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데이비드 호크니'전이 개막했다.

서울시립미술관 측은 이번 전시에 대해 "호크니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라고 설명했다. 그에 걸맞게 이번 전시에서는 호크니가 뮤즈와 주변인을 그린 초상화부터 로스앤젤레스 시기의 작품, 1960년대 중반의 작업들, 최근작인 '2017년 12월, 스튜디오에서'까지 전 생애에 걸친 시기별 주요작 133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의 관람 포인트 중 하나는 캔버스 50개를 조합한 초대형 크기의 풍경화다. 서울시립미술관 측은 "가로 12m, 세로 4.5m에 달하는 '와터 근처의 더 큰 나무들 또는 새로운 포스트-사진 시대를 위한 야외에서 그린 회화'를 완성된 형태로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호크니는 지난해 11월 크리스티 경매 사상 생존 작가 작품 최고가를 경신한 현대 미술의 거장으로, 최근에는 디지털 매체를 이용한 작품을 선보이는 등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나가고 있다.

'데이비드 호크니'전은 오는 8월 4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된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