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88% 성장' 야놀자, 연매출 1885억…영업손실률 0.9%p 개선

  • 구름많음밀양33.3℃
  • 구름많음천안31.1℃
  • 구름많음진주32.7℃
  • 맑음강진군31.8℃
  • 비북춘천25.9℃
  • 구름많음대구31.6℃
  • 흐림속초25.5℃
  • 구름많음정읍33.4℃
  • 흐림태백28.3℃
  • 구름많음남해31.4℃
  • 흐림강화21.9℃
  • 흐림철원23.1℃
  • 구름많음군산33.5℃
  • 흐림동두천23.1℃
  • 구름많음청주33.0℃
  • 구름많음서귀포31.2℃
  • 구름많음청송군33.2℃
  • 흐림울릉도27.5℃
  • 흐림홍천26.2℃
  • 맑음장흥31.7℃
  • 구름많음의령군32.1℃
  • 맑음남원33.8℃
  • 구름많음산청30.0℃
  • 구름많음순천31.0℃
  • 맑음통영33.6℃
  • 구름많음제주30.4℃
  • 흐림양평28.3℃
  • 맑음고산30.8℃
  • 흐림보령32.2℃
  • 구름많음대전32.8℃
  • 구름많음영월30.3℃
  • 흐림안동31.8℃
  • 흐림강릉27.0℃
  • 구름많음문경30.5℃
  • 맑음성산30.4℃
  • 구름많음추풍령29.5℃
  • 구름많음부여32.7℃
  • 구름많음부안33.1℃
  • 구름많음고창군32.8℃
  • 흐림서산30.3℃
  • 구름많음순창군32.6℃
  • 구름많음제천27.9℃
  • 구름많음거제30.8℃
  • 구름많음고창33.1℃
  • 맑음목포32.0℃
  • 구름많음보은30.4℃
  • 구름많음북창원33.4℃
  • 흐림파주21.8℃
  • 비북강릉26.4℃
  • 구름많음이천28.9℃
  • 구름많음금산32.4℃
  • 구름많음양산시32.9℃
  • 구름많음김해시31.0℃
  • 흐림수원29.5℃
  • 구름많음포항28.2℃
  • 흐림인제24.5℃
  • 맑음부산32.9℃
  • 구름많음영주29.8℃
  • 비인천23.1℃
  • 구름많음북부산32.9℃
  • 구름많음여수30.7℃
  • 구름많음합천31.2℃
  • 흐림영천30.0℃
  • 흐림춘천26.1℃
  • 구름많음거창30.9℃
  • 구름많음원주28.8℃
  • 구름많음보성군33.0℃
  • 구름많음경주시31.0℃
  • 구름많음충주31.0℃
  • 구름많음함양군32.9℃
  • 구름많음세종32.4℃
  • 구름많음의성31.6℃
  • 맑음창원32.1℃
  • 맑음광주32.4℃
  • 구름많음전주33.8℃
  • 비서울24.5℃
  • 구름많음임실31.7℃
  • 흐림정선군
  • 구름많음흑산도28.4℃
  • 구름많음완도32.5℃
  • 흐림동해27.7℃
  • 맑음해남31.9℃
  • 천둥번개홍성27.0℃
  • 흐림백령도22.2℃
  • 맑음울산30.5℃
  • 흐림봉화28.3℃
  • 구름많음장수31.1℃
  • 구름많음영덕29.0℃
  • 흐림대관령23.3℃
  • 구름많음서청주31.6℃
  • 구름많음상주31.3℃
  • 구름많음진도군30.7℃
  • 맑음고흥31.9℃
  • 구름많음구미31.4℃
  • 구름많음광양시32.1℃
  • 구름많음영광군32.8℃
  • 구름많음울진28.5℃

'88% 성장' 야놀자, 연매출 1885억…영업손실률 0.9%p 개선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4-11 17:14:20
최근 3년간 매출 성장률 74%
영업손실률, 10.9%→10.0%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지난해 88%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다만 영업손실도 72% 늘었다.

 

야놀자는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 1885억 원, 영업손실 189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87.6% 증가했지만, 영업손실도 71.8% 늘었다. 2017년 매출은 1005억 원, 영업손실은 110억 원이었다.

 

다만 영업손실률은 2017년 10.9%에서 지난해 10.0%로 0.9%p 개선됐다.

 

▲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지난해 87%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다만 영업손실도 72% 늘었다. [야놀자 제공]

 

급 호텔, 고급 리조트, 풀빌라 펜션 등 프리미엄 숙소 예약과 지난해 여름 첫 선을 보인 레저·액티비티 부문이 지난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야놀자는 지난해 여름 성수기 이후부터 연말까지 월 단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대규모 인재 채용, 글로벌 사업 진출, 인공지능 등 R&D 고도화 등을 위한 투자 및 기업 인수 등으로 영업손실 규모가 확대됐다.


야놀자 관계자는 "올해에도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계속할 계획"이라며 "지난해 투자한 '젠룸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만큼,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여가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의 매출은 2015년 367억 원, 2016년 684억 원, 2017년 1005억 원, 2018년 1885억 원으로 최근 3년간 매출 성장률이 73.6%에 달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