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023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7일 원도심 중앙로서 개최

  • 맑음해남10.9℃
  • 맑음함양군7.7℃
  • 맑음정읍9.7℃
  • 맑음장흥8.3℃
  • 맑음포항13.5℃
  • 맑음원주7.7℃
  • 맑음김해시13.5℃
  • 맑음서울10.2℃
  • 맑음여수15.0℃
  • 맑음영주8.0℃
  • 맑음수원8.5℃
  • 맑음강진군10.0℃
  • 맑음영천9.6℃
  • 맑음경주시12.5℃
  • 맑음북창원14.3℃
  • 맑음부산14.4℃
  • 맑음강화9.8℃
  • 맑음영월5.7℃
  • 맑음금산7.7℃
  • 맑음청송군5.1℃
  • 맑음밀양10.6℃
  • 맑음부여6.9℃
  • 맑음동두천6.6℃
  • 맑음이천6.0℃
  • 맑음군산9.0℃
  • 맑음거창5.9℃
  • 맑음대관령1.7℃
  • 맑음구미9.2℃
  • 맑음서청주5.5℃
  • 맑음완도13.5℃
  • 맑음남원7.6℃
  • 맑음울산12.5℃
  • 맑음동해11.8℃
  • 맑음북부산12.7℃
  • 맑음대구13.8℃
  • 맑음고창9.9℃
  • 맑음안동9.0℃
  • 맑음보성군11.6℃
  • 맑음합천8.8℃
  • 맑음창원14.6℃
  • 맑음부안9.9℃
  • 맑음순천10.5℃
  • 맑음의성5.9℃
  • 맑음정선군6.7℃
  • 맑음울진10.5℃
  • 맑음광양시12.5℃
  • 맑음흑산도17.8℃
  • 맑음서산7.3℃
  • 맑음거제15.1℃
  • 맑음추풍령7.8℃
  • 맑음서귀포16.1℃
  • 맑음상주9.3℃
  • 맑음보령9.7℃
  • 맑음인천12.8℃
  • 구름많음제주19.0℃
  • 맑음광주12.1℃
  • 맑음울릉도17.3℃
  • 맑음통영14.5℃
  • 맑음임실6.0℃
  • 구름많음고산19.2℃
  • 맑음진주8.2℃
  • 맑음고창군8.3℃
  • 맑음속초12.7℃
  • 맑음북춘천5.2℃
  • 맑음강릉12.2℃
  • 맑음진도군16.8℃
  • 맑음북강릉10.3℃
  • 맑음홍성8.1℃
  • 맑음철원4.5℃
  • 맑음청주11.5℃
  • 맑음대전10.3℃
  • 맑음영덕12.6℃
  • 맑음장수4.6℃
  • 맑음백령도16.2℃
  • 맑음양평7.6℃
  • 맑음보은5.5℃
  • 맑음홍천7.3℃
  • 맑음세종8.7℃
  • 맑음고흥8.4℃
  • 맑음인제6.8℃
  • 맑음전주9.8℃
  • 맑음의령군6.8℃
  • 맑음양산시13.4℃
  • 맑음목포14.7℃
  • 맑음문경7.9℃
  • 맑음남해12.5℃
  • 맑음봉화4.9℃
  • 맑음순창군7.4℃
  • 맑음성산15.3℃
  • 맑음파주4.5℃
  • 맑음영광군10.8℃
  • 맑음천안6.4℃
  • 맑음충주6.0℃
  • 맑음제천4.1℃
  • 맑음산청11.2℃
  • 맑음태백4.7℃
  • 맑음춘천4.9℃

2023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7일 원도심 중앙로서 개최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0-05 17:07:04
푸드와 아트 결합한 주제공연 첫 무대 장식…EDM 파티 예정

전남 순천의 음식과 예술이 만나는 ‘2023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이 오는 7일~9일까지 사흘동안 원도심 중앙로 일원에서 열린다.

 

▲ 지난해 10월 열린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순천시 제공]

 

올해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은 교통량이 증가하고 인파로 붐비는 전통시장 웃장(5일,10일) 날을 피해 축제 날짜를 정했다.

 

7일 개막식에서는 남교오거리에서 개막식 퍼포먼스와 ‘순천 한상’을 주제로 푸드와 아트를 결합한 주제공연이 첫 무대를 장식한다.

 

이어 가수 양지은과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의 무대가 펼쳐지고, EDM 파티가 더해져 개막식날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계획이다.

 

순천 지역의 특산물을 재료로 활용한 특색 있는 지역 대표음식 발굴과 지역 먹거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국음식경연대회가 순천의료원 로터리 앞에서 개최된다.

 

8일에는 스타셰프 박찬일과 함께하는 요리교실,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아고라 공연 등이 마련돼 있고 인기 가수 박재정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빛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9일에는 지역 청소년들의 댄스 경연대회와 탱고 공연, 댄스팀 HOOK의 공연이 축제의 볼거리를 더해줄 전망이다.

 

이 밖에도 중앙사거리 무대에서는 서커스 공연, 버스킹공연, 길거리 체육관 프로그램 등과 행사장 곳곳에 순천네컷 포토존이 마련돼 축제장의 흥미를 더한다.

 

순천시는 사전에 시민을 대상으로 순천 대표음식 개발을 목적으로 ‘주전부리 음식’ 공모를 통해 축제 부스 운영자를 선정했고, 전문가의 음식 컨설팅과 위생교육을 거쳐 다양한 음식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는 음식종류별 색을 부여해 소스·양념이 곁들여진 레드존, 기름에 튀긴 옐로우존, 웰빙음식 판매 그린존으로 나눠 재미를 더한다.

 

또 대표 음식존, 청춘포차존, 푸드트럭존을 운영하고, 대형 바비큐존, 꼬마김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세계 이색적인 골목 야시장을 모티브로 구성된 부스에서는 세계 6개국의 길거리 음식도 선보이는데, 대형 세계 상징의 문을 통과해 다양한 세계 음식을 맛보는 것도 축제의 백미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문화의 거리'에서 연자로까지는 아트마켓으로 다양한 예술작품 전시와 공예·정원 관련 전시와 캐리커쳐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곁들여진다.

 

순천시청은 "원활한 대회운영을 위해 6일 밤 11시 30분부터 10일 오전 6시까지 의료원로터리를 비롯해 남교오거리, 문화의 거리, 연자로 등 중앙로 일원 차량을 전면 통제하므로 우회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