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교보생명 신입사원 97명, 플로깅 봉사로 첫걸음

  • 맑음양산시17.3℃
  • 박무목포17.4℃
  • 맑음부안15.8℃
  • 맑음순창군12.9℃
  • 맑음장수10.0℃
  • 맑음서귀포18.3℃
  • 맑음북창원18.9℃
  • 맑음경주시16.3℃
  • 맑음봉화11.1℃
  • 맑음청주17.0℃
  • 박무홍성18.5℃
  • 맑음영월14.1℃
  • 맑음진주12.6℃
  • 흐림원주16.5℃
  • 맑음제주19.2℃
  • 맑음파주14.7℃
  • 맑음세종13.9℃
  • 맑음포항19.3℃
  • 맑음동해20.7℃
  • 흐림춘천15.4℃
  • 맑음순천11.5℃
  • 맑음영주17.0℃
  • 박무북춘천14.9℃
  • 맑음김해시17.7℃
  • 박무백령도18.6℃
  • 흐림홍천15.0℃
  • 맑음대전15.3℃
  • 맑음대구17.8℃
  • 맑음보은12.1℃
  • 박무인천18.4℃
  • 맑음서청주14.2℃
  • 맑음안동16.1℃
  • 맑음의성12.9℃
  • 맑음금산13.1℃
  • 맑음거창11.2℃
  • 맑음합천14.1℃
  • 맑음거제16.1℃
  • 맑음강화17.5℃
  • 맑음영천17.7℃
  • 맑음의령군13.2℃
  • 맑음북강릉17.4℃
  • 맑음천안12.6℃
  • 맑음군산15.7℃
  • 맑음대관령11.3℃
  • 맑음완도17.6℃
  • 맑음광주16.4℃
  • 맑음여수18.5℃
  • 맑음보령16.2℃
  • 맑음울릉도20.4℃
  • 맑음창원19.1℃
  • 박무흑산도17.2℃
  • 맑음철원14.1℃
  • 맑음청송군11.3℃
  • 맑음충주14.9℃
  • 맑음보성군16.7℃
  • 맑음강진군14.7℃
  • 맑음고창군14.8℃
  • 맑음이천14.9℃
  • 맑음서산17.3℃
  • 맑음성산17.0℃
  • 맑음인제14.6℃
  • 맑음태백14.8℃
  • 맑음임실12.0℃
  • 맑음전주16.2℃
  • 맑음정선군11.2℃
  • 맑음산청14.3℃
  • 맑음장흥14.3℃
  • 맑음고창14.9℃
  • 맑음해남15.5℃
  • 맑음부여13.7℃
  • 구름많음진도군13.5℃
  • 맑음울진17.2℃
  • 박무서울17.0℃
  • 맑음영광군14.5℃
  • 맑음남해15.7℃
  • 맑음고흥16.8℃
  • 맑음남원13.2℃
  • 맑음양평15.8℃
  • 맑음수원15.6℃
  • 맑음광양시16.6℃
  • 맑음속초20.2℃
  • 맑음고산18.4℃
  • 맑음상주17.1℃
  • 맑음함양군12.3℃
  • 맑음영덕17.7℃
  • 맑음통영16.8℃
  • 맑음구미17.2℃
  • 맑음동두천15.8℃
  • 맑음밀양15.7℃
  • 맑음강릉19.9℃
  • 맑음정읍15.3℃
  • 맑음추풍령15.4℃
  • 맑음울산17.9℃
  • 맑음문경15.0℃
  • 맑음부산19.3℃
  • 맑음제천12.8℃
  • 맑음북부산15.5℃

교보생명 신입사원 97명, 플로깅 봉사로 첫걸음

유충현 기자
기사승인 : 2025-04-14 17:38:55

교보생명은 신입사원 97명이 지난달 27일 경기 안성과 충북 청주 독립운동 사적지에서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 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 교보생명 신입사원 사령식에서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앞줄 왼쪽에서 아홉 번째), 조대규 사장(앞줄 왼쪽에서 열 번째), 박진호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 등이 신입사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교보생명 제공]

 

신입사원들은 안성 독립운동역사마을, 충북 청주 덕촌리 독립운동가마을 등을 찾아 독립운동가의 애국정신을 기렸다. 신입사원들이 단순한 직무교육을 넘어 사회적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하는 데 활동의 초점이 있다고 교보증권은 설명했다.

 

남동연 신입사원은 "교보생명이 교육, 민족과 떼놓을 수 없는 기업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실감하게 됐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보험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했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은 매년 100명 이상 신입을 채용해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성 경영철학을 펼치고 있다. 외환위기로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을 받았던 1998년에는 구조조정을 하지 않고 신입사원 600여 명을, 이듬해에는 1300여 명을 채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생명보험의 핵심 자산은 사람"이라며 "선발·육성한 사람들이 생명보험의 의미와 효용으로 고객을 설득하고, 보험을 가입 시키며 유지와 보장을 받게 하는 모든 과정을 다 맡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