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탕옌, '중국 4대 미녀'의 깜짝 결혼 발표…계속 부인하더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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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옌, '중국 4대 미녀'의 깜짝 결혼 발표…계속 부인하더니 왜?

박동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0-28 17:27:47
▲ [탕옌, 뤄진 SNS]

 

'중국 4대 미녀'이자 '10억 여왕'으로 불리는 중국 톱스타 탕옌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탕옌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부는 나"라는 메시지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탕옌의 신랑으로 밝혀진 뤄진 역시 같은 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신랑은 나"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탕옌과 뤄진은 결혼증 인증샷을 남겼다. 이밖에도 중국 전통 복장, 드레스와 턱시도 등을 입고 찍은 웨딩 사진도 공개했다.

탕옌은 1983년생으로, 중국 4대 미녀 중 한 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 2015년 찍은 드라마가 연이어 흥행해 10억 원을 벌여 들어 '10억 여왕'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탕옌과 뤄진은 '난세가인' 'X여특공' '캐럿연인' '금수미앙' '귀래거' 등 5개 작품에 함께 출연했다.

한편 탕옌과 뤄진은 지난 2016년 12월부터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하지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줄곧 부인해왔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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