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하이트진로, 오크통서 24년 숙성한 '일품진로' 한정판 판다

  • 흐림밀양17.3℃
  • 비청주15.6℃
  • 흐림양평14.5℃
  • 흐림성산19.6℃
  • 비흑산도17.5℃
  • 흐림의령군15.6℃
  • 흐림속초15.0℃
  • 흐림보은15.1℃
  • 비서귀포19.4℃
  • 흐림부안15.9℃
  • 흐림합천16.3℃
  • 흐림북창원17.8℃
  • 비울릉도18.1℃
  • 흐림광주16.9℃
  • 흐림제천13.1℃
  • 비포항18.2℃
  • 비목포16.3℃
  • 흐림정선군13.3℃
  • 흐림순창군16.2℃
  • 흐림광양시18.0℃
  • 흐림강진군17.9℃
  • 흐림세종14.7℃
  • 흐림이천14.0℃
  • 흐림북부산18.1℃
  • 비안동15.1℃
  • 비창원17.1℃
  • 흐림산청16.5℃
  • 흐림통영17.6℃
  • 흐림영천15.8℃
  • 흐림금산15.7℃
  • 흐림태백13.4℃
  • 흐림상주15.1℃
  • 흐림울진17.0℃
  • 흐림양산시18.5℃
  • 흐림진주15.6℃
  • 흐림인제12.3℃
  • 흐림충주14.8℃
  • 흐림군산15.8℃
  • 흐림거제17.8℃
  • 흐림임실15.8℃
  • 흐림김해시17.1℃
  • 흐림대전15.1℃
  • 흐림봉화14.7℃
  • 흐림구미15.6℃
  • 흐림춘천12.5℃
  • 비여수18.2℃
  • 흐림순천16.4℃
  • 흐림함양군16.4℃
  • 흐림장수14.4℃
  • 흐림경주시17.2℃
  • 흐림인천15.1℃
  • 흐림보성군17.9℃
  • 맑음백령도15.8℃
  • 흐림동해16.4℃
  • 흐림전주15.9℃
  • 비부산18.1℃
  • 비울산17.8℃
  • 흐림영월13.9℃
  • 흐림정읍15.8℃
  • 흐림동두천12.7℃
  • 흐림진도군17.3℃
  • 흐림추풍령14.6℃
  • 흐림거창15.5℃
  • 흐림고산19.5℃
  • 흐림강화12.3℃
  • 흐림홍천13.6℃
  • 흐림고흥18.3℃
  • 흐림철원11.0℃
  • 흐림대구16.1℃
  • 흐림고창군15.9℃
  • 흐림대관령11.6℃
  • 흐림강릉17.1℃
  • 흐림서울15.2℃
  • 흐림남원16.0℃
  • 흐림원주14.7℃
  • 흐림청송군15.2℃
  • 흐림부여15.1℃
  • 흐림서산15.3℃
  • 흐림파주11.3℃
  • 흐림남해17.5℃
  • 흐림천안14.7℃
  • 흐림북춘천12.2℃
  • 흐림완도18.4℃
  • 흐림장흥17.9℃
  • 흐림영주15.7℃
  • 흐림의성15.7℃
  • 비제주19.4℃
  • 흐림수원14.9℃
  • 흐림북강릉16.1℃
  • 흐림고창15.8℃
  • 흐림문경15.9℃
  • 흐림보령15.9℃
  • 흐림홍성14.9℃
  • 흐림서청주14.2℃
  • 흐림영덕16.6℃
  • 흐림영광군15.6℃
  • 흐림해남17.6℃

하이트진로, 오크통서 24년 숙성한 '일품진로' 한정판 판다

유태영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8-29 17:35:00

하이트진로는 오크통 24년 숙성 원액 100%로 완성한 '일품진로 24년산'과 '일품진로24년산 캐스크 스트렝스'를 다음달 3일에 한정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일품진로 24년산.[하이트진로 제공]

 

'일품진로 18년산'을 시작으로 7년째 한정판을 출시하고 있다. 제품력과 희소성으로 슈퍼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시장을 이끌고 있다.

'일품진로 24년산'은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층 원액만을 선별해 오크통에서 24년 이상 숙성했다. 주기적으로 오크통의 위치를 바꾸고 교체하는 등 오랜 세월 동안 최적의 온도, 습도를 맞추는 등 엄격한 관리를 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100주년을 기념해 기존 고연산 제품과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수년간 연구를 진행한 끝에, 일품진로 24년산 캐스크 스트렝스를 함께 출시한다.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란 오크통의 최종 병입 단계에서 물을 타지 않고 숙성한 원액을 그대로 담는 양조 기법이다.

이번 '일품진로 24년산 캐스크 스트렝스'는 버번 오크통에서 숙성한 원액을 프리미엄 와인 '실버오크'의 오크통에서 피니시 숙성을 거치며 다채로운 향을 살린 최고급 증류식 소주다.

 

희석없이 바로 병에 담아 '원액 그대로'의 깊은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수는 38.5도로, 소비자가 기호에 맞게 농도를 조절하며 마실 수 있다.

제품 패키지는 올해 100주년을 기념해 24년산만의 특별함을 담아냈다. 일품진로 24년산은 고연산 시그니처 디자인 블랙 사각병에 황금 두꺼비를 활용했다. 실제 오크통 조각 넥택을 부착해 명주의 의미를 한껏 살렸다. 

 

일품진로24년산 캐스크 스트렝스는 블랙 사각병을 1리터 사이즈로 확대했다. 수공예 자개가 수놓아진 목함 케이스에 스코틀랜드 유명 크리스탈잔 브랜드인 '글렌캐런(Glencarirn)' 전용잔 2개를 포함시켜 한정판의 가치를 높였다.

일품진로 24년산은 8000병, 일품진로 캐스크 스트렝스는 1000병만 한정 제작해 제품마다 리미티드 넘버를 부여했다. 판매는 5성급 호텔, 고급 레스토랑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100주년기념주(현재 완판) △일품진로25(알코올 도수 25도) △일품진로오크25(25도) △일품진로 오크43(43도)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30도) △일품진로 고연산(31도)의 증류주 라인업을 완성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