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신한은행, 2025년 상반기 90명 공개채용

  • 맑음추풍령13.2℃
  • 맑음울진13.3℃
  • 맑음부안13.2℃
  • 맑음여수16.5℃
  • 맑음진도군18.0℃
  • 맑음영덕14.0℃
  • 맑음서울13.0℃
  • 맑음서산14.4℃
  • 맑음장흥14.2℃
  • 맑음남원11.0℃
  • 맑음제천8.7℃
  • 맑음서귀포18.3℃
  • 맑음고산19.0℃
  • 맑음서청주9.5℃
  • 맑음부산18.1℃
  • 맑음영주14.5℃
  • 맑음전주13.9℃
  • 맑음통영17.2℃
  • 맑음진주15.5℃
  • 맑음포항17.4℃
  • 맑음의성11.7℃
  • 맑음보령15.1℃
  • 맑음금산13.1℃
  • 맑음홍천11.2℃
  • 맑음경주시17.1℃
  • 맑음속초15.9℃
  • 맑음영광군16.7℃
  • 맑음임실10.5℃
  • 맑음강진군15.5℃
  • 맑음거제17.5℃
  • 맑음청주15.5℃
  • 맑음보성군15.9℃
  • 맑음춘천10.6℃
  • 흐림고창군12.7℃
  • 맑음흑산도18.3℃
  • 맑음제주19.2℃
  • 맑음안동13.8℃
  • 맑음북창원17.7℃
  • 맑음광주15.6℃
  • 맑음동두천11.0℃
  • 맑음산청14.4℃
  • 맑음울산17.0℃
  • 맑음함양군13.9℃
  • 맑음강릉14.4℃
  • 흐림고창13.6℃
  • 흐림울릉도18.3℃
  • 맑음완도15.2℃
  • 맑음대전13.5℃
  • 맑음강화10.7℃
  • 맑음장수10.3℃
  • 맑음양평14.1℃
  • 맑음상주14.6℃
  • 맑음충주13.3℃
  • 맑음영월11.4℃
  • 맑음성산18.1℃
  • 맑음백령도16.9℃
  • 맑음창원17.6℃
  • 맑음보은10.0℃
  • 맑음밀양17.8℃
  • 맑음군산13.2℃
  • 맑음북춘천10.5℃
  • 맑음목포18.0℃
  • 맑음천안13.3℃
  • 맑음영천15.2℃
  • 맑음태백10.9℃
  • 맑음김해시17.0℃
  • 맑음철원8.8℃
  • 맑음이천11.5℃
  • 맑음원주13.2℃
  • 맑음구미14.1℃
  • 맑음양산시16.6℃
  • 구름많음정읍13.9℃
  • 맑음고흥14.0℃
  • 맑음정선군11.8℃
  • 맑음수원12.5℃
  • 맑음동해14.1℃
  • 맑음인천15.1℃
  • 맑음순천12.6℃
  • 맑음의령군13.6℃
  • 맑음광양시15.5℃
  • 맑음인제9.6℃
  • 맑음남해15.2℃
  • 맑음세종12.9℃
  • 맑음대구16.8℃
  • 맑음홍성16.0℃
  • 맑음합천16.7℃
  • 맑음북부산16.6℃
  • 맑음순창군13.6℃
  • 맑음문경14.5℃
  • 맑음파주8.1℃
  • 맑음대관령8.4℃
  • 맑음북강릉13.2℃
  • 맑음봉화9.0℃
  • 맑음해남14.9℃
  • 맑음부여11.2℃
  • 맑음청송군9.8℃
  • 맑음거창12.4℃

신한은행, 2025년 상반기 90명 공개채용

유충현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3-17 17:32:26

신한은행은 올해 상반기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공식 홈페이지 '신한은행 채용'에서 접수를 진행한다.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 [신한은행 제공]

 

지원 후에는 서류전형과 필기시험(SLT)이 치러지며, 1차 및 2차 면접이 진행된다. 필기시험에서는 'NCS·금융상식'(직무 기초능력과 금융 이해도 평가)과 '디지털 리터러시 평가'(디지털 금융과 관련된 논리적 사고력 검증)을 평가한다.

 

신한은행 측은 "직무수행을 위한 문제 해결능력과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단순히 암기된 지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벗어나 직무수행을 위한 문제 해결능력과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채용은 개인·기업금융 직무에서 일반전형과 지역인재 분야로 구분해 진행한다. 채용의 다양성을 기하기 위해 금번 지역인재 전형을 추가 했으며, 향후 리더십 채용 등 다양한 전형을 발굴해 추가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충현 기자
유충현 기자 '우리의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