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착수 12년만에 청주시 신청사 첫 삽'...2028년 10월 준공

  • 구름많음북춘천32.4℃
  • 맑음제주34.4℃
  • 맑음여수35.7℃
  • 맑음울릉도34.3℃
  • 맑음북부산36.6℃
  • 맑음고창군33.3℃
  • 맑음광주35.0℃
  • 구름많음양산시39.2℃
  • 구름많음인제31.3℃
  • 맑음경주시36.7℃
  • 맑음통영31.2℃
  • 맑음영광군33.2℃
  • 맑음홍천31.4℃
  • 맑음의성35.0℃
  • 맑음목포31.9℃
  • 구름많음파주30.5℃
  • 맑음진도군32.3℃
  • 구름많음봉화31.9℃
  • 맑음천안32.7℃
  • 구름많음철원31.3℃
  • 맑음보은31.4℃
  • 맑음문경32.8℃
  • 맑음고창33.9℃
  • 구름많음포항35.7℃
  • 맑음보령31.4℃
  • 구름많음합천37.1℃
  • 구름많음영천35.0℃
  • 맑음청주34.8℃
  • 맑음북창원38.5℃
  • 맑음충주33.1℃
  • 맑음김해시38.6℃
  • 맑음장수31.9℃
  • 구름많음동두천30.7℃
  • 구름많음영월32.1℃
  • 맑음밀양38.6℃
  • 맑음서귀포32.1℃
  • 맑음대전33.6℃
  • 맑음강릉35.4℃
  • 구름많음춘천32.8℃
  • 맑음남해35.5℃
  • 맑음홍성33.1℃
  • 맑음인천30.9℃
  • 맑음속초34.6℃
  • 구름많음북강릉35.9℃
  • 맑음부안33.1℃
  • 구름많음제천30.7℃
  • 구름많음산청36.3℃
  • 맑음정읍34.4℃
  • 맑음임실33.0℃
  • 맑음남원34.7℃
  • 구름많음의령군39.2℃
  • 맑음광양시37.6℃
  • 구름많음상주33.5℃
  • 구름많음추풍령31.7℃
  • 맑음고산32.1℃
  • 맑음거창37.6℃
  • 구름많음대구35.4℃
  • 맑음보성군35.4℃
  • 맑음청송군34.2℃
  • 맑음순천34.1℃
  • 구름많음구미35.1℃
  • 맑음영주31.8℃
  • 맑음영덕36.4℃
  • 맑음성산34.4℃
  • 맑음해남34.8℃
  • 구름많음강화28.2℃
  • 구름많음울진30.7℃
  • 구름많음양평32.2℃
  • 맑음거제34.0℃
  • 구름많음창원38.1℃
  • 맑음함양군36.0℃
  • 맑음흑산도33.5℃
  • 맑음금산33.3℃
  • 맑음정선군32.5℃
  • 맑음장흥35.4℃
  • 구름많음수원32.2℃
  • 맑음진주38.7℃
  • 맑음안동33.5℃
  • 맑음울산37.3℃
  • 구름많음부산33.0℃
  • 맑음고흥36.0℃
  • 맑음이천33.0℃
  • 맑음동해33.4℃
  • 구름많음태백30.1℃
  • 맑음순창군34.8℃
  • 맑음대관령28.3℃
  • 구름많음원주32.4℃
  • 맑음부여33.1℃
  • 맑음완도34.8℃
  • 맑음강진군35.9℃
  • 맑음세종32.4℃
  • 구름많음서산31.8℃
  • 맑음백령도30.8℃
  • 맑음전주34.1℃
  • 맑음군산31.7℃
  • 맑음서청주33.3℃
  • 구름많음서울32.1℃

착수 12년만에 청주시 신청사 첫 삽'...2028년 10월 준공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6-30 17:52:38
옛 시청 부지 3413억원 투입, 지하 2층, 지상 12층 건립

충북 청주시는 30일 옛 시청 부지인 상당구 북문로 일원에서 신청사 건립사업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청주시청사 기공식.[청주시 제공]

 

2028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새 시청사는 총사업비 3413억원(공사비 2010억원)이 투입되며 옛 시청과 충북농협, 청석예식장, 청주병원 터 등 상당로 155에 지하 2층, 지상 12층 규모로 건립된다.

 

청사 1층에는 청주시 역사관, 시민휴게공간, 소규모 공원이 가능한 대강당, 2층엔 작은 도서관, 12층엔 스카이라운지, 옥상정원 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3~11층에 업무공간이 조성된다. 시의회 동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시청사 2층과 구름다리로 연결되며 지하 주차장은 844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다.

 

청주시청 청사는 2014년 통합 청주시(옛 청주시·청원군 행정구역 통합) 출범 이전부터 도시는 팽창하고 있으나 청사는 너무 비좁고 건물이 낡아 신축 또는 이전이 거론됐다. 통합 이후 이같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청사 신축이 추진됐으나 옛 청사의 본관동 존치, 청주병원 이전, 등 갈등이 증폭되면서 청사 위치선정부터 착공까지 무려 12년이 걸렸다.

 

이 시장은 "신청사는 통합 청주시의 상징 건축물"이라며 "청주시청사를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행정의 중심이자 누구나 머물고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공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