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착수 12년만에 청주시 신청사 첫 삽'...2028년 10월 준공

  • 맑음영덕17.4℃
  • 구름많음거창14.5℃
  • 맑음진도군16.2℃
  • 맑음강화12.3℃
  • 맑음영천15.6℃
  • 맑음목포19.3℃
  • 맑음문경14.7℃
  • 맑음백령도16.4℃
  • 맑음청주17.2℃
  • 맑음서울15.5℃
  • 맑음안동15.5℃
  • 맑음군산15.1℃
  • 구름많음완도18.1℃
  • 맑음대구17.8℃
  • 구름많음전주18.8℃
  • 맑음서청주13.1℃
  • 맑음성산21.2℃
  • 구름많음남해20.8℃
  • 맑음상주15.8℃
  • 맑음이천13.3℃
  • 맑음구미16.8℃
  • 맑음고산22.3℃
  • 맑음충주15.5℃
  • 맑음포항20.9℃
  • 구름많음보성군18.8℃
  • 맑음대관령11.6℃
  • 맑음북부산19.6℃
  • 맑음보령15.2℃
  • 맑음철원10.2℃
  • 맑음광주18.9℃
  • 구름많음순천16.8℃
  • 구름많음장수14.2℃
  • 맑음서산14.0℃
  • 맑음강릉18.4℃
  • 맑음서귀포21.8℃
  • 구름많음강진군18.5℃
  • 맑음추풍령14.4℃
  • 맑음제천12.9℃
  • 맑음광양시21.1℃
  • 구름많음경주시18.2℃
  • 맑음영월14.7℃
  • 맑음고흥17.5℃
  • 맑음양평13.6℃
  • 맑음여수22.5℃
  • 맑음창원20.7℃
  • 구름많음진주15.8℃
  • 맑음순창군16.3℃
  • 맑음동두천12.3℃
  • 구름많음부산22.1℃
  • 맑음북강릉18.4℃
  • 구름많음울산19.6℃
  • 맑음봉화12.7℃
  • 맑음속초17.2℃
  • 맑음인천16.6℃
  • 맑음인제15.4℃
  • 맑음천안13.3℃
  • 맑음북춘천12.3℃
  • 맑음의성14.6℃
  • 구름많음북창원21.1℃
  • 맑음춘천12.7℃
  • 구름많음영광군15.3℃
  • 맑음정선군16.0℃
  • 구름많음의령군15.4℃
  • 구름많음함양군15.4℃
  • 맑음홍성13.0℃
  • 구름많음해남17.1℃
  • 구름많음양산시21.2℃
  • 맑음통영20.6℃
  • 맑음홍천15.1℃
  • 맑음제주22.6℃
  • 맑음대전16.6℃
  • 구름많음산청16.2℃
  • 맑음울진19.2℃
  • 맑음울릉도20.1℃
  • 구름많음부안16.3℃
  • 구름많음밀양18.5℃
  • 맑음원주15.4℃
  • 맑음동해18.4℃
  • 맑음파주10.3℃
  • 맑음남원16.6℃
  • 맑음보은15.6℃
  • 구름많음금산15.9℃
  • 맑음흑산도19.9℃
  • 맑음세종14.7℃
  • 맑음청송군13.0℃
  • 구름많음장흥17.7℃
  • 구름많음정읍16.4℃
  • 맑음태백12.0℃
  • 구름많음고창15.0℃
  • 구름많음임실16.1℃
  • 맑음수원12.9℃
  • 구름많음합천16.2℃
  • 맑음영주14.2℃
  • 맑음부여13.5℃
  • 맑음거제19.5℃
  • 구름많음고창군
  • 구름많음김해시20.9℃

착수 12년만에 청주시 신청사 첫 삽'...2028년 10월 준공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6-30 17:52:38
옛 시청 부지 3413억원 투입, 지하 2층, 지상 12층 건립

충북 청주시는 30일 옛 시청 부지인 상당구 북문로 일원에서 신청사 건립사업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청주시청사 기공식.[청주시 제공]

 

2028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새 시청사는 총사업비 3413억원(공사비 2010억원)이 투입되며 옛 시청과 충북농협, 청석예식장, 청주병원 터 등 상당로 155에 지하 2층, 지상 12층 규모로 건립된다.

 

청사 1층에는 청주시 역사관, 시민휴게공간, 소규모 공원이 가능한 대강당, 2층엔 작은 도서관, 12층엔 스카이라운지, 옥상정원 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3~11층에 업무공간이 조성된다. 시의회 동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시청사 2층과 구름다리로 연결되며 지하 주차장은 844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다.

 

청주시청 청사는 2014년 통합 청주시(옛 청주시·청원군 행정구역 통합) 출범 이전부터 도시는 팽창하고 있으나 청사는 너무 비좁고 건물이 낡아 신축 또는 이전이 거론됐다. 통합 이후 이같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청사 신축이 추진됐으나 옛 청사의 본관동 존치, 청주병원 이전, 등 갈등이 증폭되면서 청사 위치선정부터 착공까지 무려 12년이 걸렸다.

 

이 시장은 "신청사는 통합 청주시의 상징 건축물"이라며 "청주시청사를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행정의 중심이자 누구나 머물고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공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