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93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열정에 교계 주목…평균 주 1회 순회 강연

  • 맑음대관령27.5℃
  • 구름많음인제30.1℃
  • 맑음부여31.0℃
  • 맑음강릉32.5℃
  • 흐림북부산28.4℃
  • 맑음보성군31.6℃
  • 흐림서귀포30.4℃
  • 맑음양평30.7℃
  • 맑음금산31.5℃
  • 구름많음통영28.1℃
  • 맑음수원30.8℃
  • 맑음문경31.3℃
  • 맑음영주30.0℃
  • 맑음고창군32.7℃
  • 구름많음봉화30.7℃
  • 맑음영월31.7℃
  • 맑음동해29.6℃
  • 맑음장수30.1℃
  • 맑음추풍령31.8℃
  • 맑음청주31.6℃
  • 맑음제천29.5℃
  • 구름많음태백29.4℃
  • 맑음영천29.3℃
  • 맑음강화28.6℃
  • 흐림제주27.9℃
  • 구름많음영덕29.6℃
  • 맑음천안31.0℃
  • 맑음원주30.9℃
  • 맑음장흥30.7℃
  • 구름많음진도군30.3℃
  • 맑음목포30.8℃
  • 맑음강진군32.5℃
  • 구름많음포항25.4℃
  • 맑음속초28.8℃
  • 구름많음밀양28.3℃
  • 맑음북강릉30.3℃
  • 맑음정읍33.2℃
  • 맑음동두천31.5℃
  • 맑음홍천30.5℃
  • 맑음완도31.5℃
  • 구름많음함양군33.2℃
  • 맑음북춘천30.6℃
  • 흐림양산시28.4℃
  • 맑음임실31.8℃
  • 맑음대구30.5℃
  • 맑음서청주29.4℃
  • 구름많음합천31.6℃
  • 맑음춘천31.4℃
  • 맑음정선군32.2℃
  • 구름많음창원29.8℃
  • 맑음안동33.0℃
  • 맑음서산31.7℃
  • 맑음보은30.9℃
  • 맑음순창군32.3℃
  • 구름많음남해29.4℃
  • 맑음광주32.5℃
  • 맑음울진28.4℃
  • 구름많음북창원30.4℃
  • 맑음구미31.9℃
  • 구름많음울릉도26.7℃
  • 맑음인천29.8℃
  • 맑음이천31.8℃
  • 맑음파주31.0℃
  • 맑음전주32.7℃
  • 맑음영광군31.4℃
  • 구름많음성산29.2℃
  • 맑음부안31.2℃
  • 구름많음서울29.9℃
  • 맑음청송군33.2℃
  • 구름많음의성33.1℃
  • 구름많음백령도26.9℃
  • 맑음홍성32.0℃
  • 맑음순천31.4℃
  • 흐림부산27.6℃
  • 맑음군산30.6℃
  • 구름많음거제26.1℃
  • 구름많음경주시27.3℃
  • 구름많음김해시
  • 구름많음고흥32.2℃
  • 맑음의령군31.0℃
  • 맑음남원32.5℃
  • 맑음대전30.7℃
  • 구름많음여수28.7℃
  • 구름많음철원30.0℃
  • 맑음광양시32.5℃
  • 맑음거창31.9℃
  • 구름많음고산28.2℃
  • 맑음해남32.0℃
  • 구름많음진주29.8℃
  • 맑음세종31.2℃
  • 맑음보령31.0℃
  • 맑음충주32.2℃
  • 맑음상주32.4℃
  • 맑음고창32.3℃
  • 구름많음산청30.8℃
  • 맑음흑산도31.8℃
  • 비울산24.8℃

93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열정에 교계 주목…평균 주 1회 순회 강연

최재호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11-30 18:18:43
전국 지교회 순회-말씀대성회 통해 소통·화합의 리더십 발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의 이만희 총회장이 93세라는 고령에도 왕성한 행보를 이어가며 교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11월 13일 이만희 총회장이 안드레지파 창원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제공]

 

30일 신천지에 따르면 이만희 총회장은 올해만 60여 회 이상 국내 지교회를 방문했다. 평균적으로 주 1회 이상 교회를 찾은 셈이다.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직접 강단에 서서 한 시간 이상 강연하는 열정은 보는 이로 하여금 혀를 내두르게 한다. 

 

이만희 총회장이 지방 교회를 방문할 때마다 인근 도시의 신도들까지 모이며 현장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 같은 모습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며 자연스레 신천지 홍보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교회 순회 방문 이외에 올해 이 총회장이 직접 진행한 '말씀대성회'는 수십여 회에 달한다. 이 자리에서 그는 요한계시록을 비롯한 성경의 핵심 내용을 설파했다. 강의마다 "말씀을 알아야 한다,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한다"며 성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강조하고 있다. 


이 총회장의 이러한 끊임없는 노력은 신천지와 전국 각지의 다양한 교회들 간의 협력과 교류를 더욱 활발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교류를 통해 서로의 신앙적 가치를 나누고 협력 관계를 맺는 교회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10월 말 현재 신천지와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맺은 국내교회 수는 756곳, 신천지 협력교회로 간판을 바꿔 단 교회는 62개에 달한다. 이는 한국 교계 전체의 화합과 발전에 이바지하는 의미 있는 변화로, 신천지는 자체 평가하고 있다.

9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이만희 총회장의 열정은 신앙과 사역에 대한 진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신천지는 강조했다. 

 

그의 사역 행보가 단순히 신천지 성장에 국한되지 않고, 한국 교계 전반에 화합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실제로 교계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